여러 보조기억장치를 더욱 안전하고 빠르게 활용하는 방법인 RIAD에 대해 알아보자!
RAID(Redundant Array or Independent Disks)
- 주로 하드 디스크와 SSD를 사용하는 기술로, 데이터의 안전성 호근 높은 성능을 위해 여러 개의 물리적 보조기억장치를 하나의 논리적 보조기억장치처럼 사용하는 기술.
RAID-0
- 여러 개의 디스크에 데이터를 분산하여 저장하는 방식이다.
- 구성된 하드 디스크 중 1개라도 문제가 생기면 다른 하드 디스크의 정보를 읽는데 문제가 발생하는 구조.
RAID-1
- 데이터를 두 개의 디스크들에 중복 저장하여 RAID-0 의 단점을 보완한 방식.
- 거울처럼 완벽한 복사본을 만드는 구성으로 디스크 미러링(disk mirroring)방식 이라고도 한다.
- 미러 디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에 복구가 매우 쉬움. 하지만 많은 양의 하드 디스크가 필요하다는 단점 존재.
RAID-4
- 오류를 검출하고 복구하기 위한 정보를 저장하는 디스크를 추가한 방식.
- 오류를 검출하고 복구하기 위한 정보를 패리티 비트(parrity bit)라고 한다.
- 적은 하드 디스크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식. 패리티 디스크를 통해서 오류 검출과 복구가 가능하다.
- 하지만 새로운 데이터를 저장할 때마다 패리티 디스크에 접근함으로 병목현상 발생.
RAID-5
- 패리티 정보를 분산하여 저장하는 방식으로 병목현상을 해소한 방식.
- 패리티 비트를 여러 디스크에 분산배치 하여 병목현상을 해소함.
RAID-6
- 서로 다른 두 개의 패리티를 배치하여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인 방식.
- 패리티가 각 데이터마다 2개씩 존재하여 데이터의 신뢰성이 높다.
- 하지만 데이터를 저장할 때 각 패리티에 접근해야 함으로 쓰기 속도가 저하됨.
RAID-2와 RAID-3은 현재 잘 활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