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명령어의 흐름으로 RIP, RSP, RBP에 어떤 주소가 들어가는지를 파악한다.파악할 흐름foo() 호출함수 프레임 생성지역 변수 2개 정도 쓸 공간 확보함수 종료 시 프레임 정리원래 위치로 복귀우선 call foo를 실행하기 직전 상태를 가정의미:RIP = 0x
CPU 내부에 있는 매우 작고 빠른 메모리이다.CPU가 작업을 수행하는데(연산하는데)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값들이 저장된다.x86-64라고 한다면 CPU는 64비트의 폭을 갖는 레지스터의 집합체를 가지고 있다.구체적으로는 R이 붙는 레지스터들이 64비트이다.R로 시작하는
4-튜플 키src_ip (원격 IP 주소)src_port (원격 포트 번호)dst_ip (목적지 IP 주소)dst_port (로컬 포트 번호)커널은 4-튜플 키를 통해 기존 연결이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서버의 리스닝 소켓이든 established된 child소켓이든 4
프로세스가 커널 자원(파일/소켓/파이프 등)에 접근하기 위해 쓰는 작은 정수 번호이다.예: 0, 1, 2, 3, …어떤 자원에 접근하기 위한 키(key)라고 볼 수 있다. (객체 주소 값 → 이런 건 아님)커널 자원에 대한 ‘핸들(handle)’ 역할을 하는 정수 ID
커널(Kernel)은 CPU 권한을 크게 2개의 공간으로 나눈다.권한의 수준에 따라 유저 공간과 커널 공간으로 나뉘게 된다.유저 공간: 권한 없거나 낮음커널 공간: 최고 권한, 커널 수준의 작업을 모두 수행 (cpu작업, disk와 ram의 i/o작업, 캐싱 등)참고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