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플젝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한테 피드백을 받았다. (친구들과 친구들의 지인에게도 부탁하고..!) 덕분에 좋은 의견도 얻을 수 있었고, 점점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ㅎㅎ. (덕분입니다.. 넘넘 고마워요!!!! 샷아웃 투 지인즈..)
피드백 중 모바일에서 안깨지게끔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당연한건데 못했다는 생각에 호다닥 처리했다. 생각보다 굉장히 간단했고,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해서 쓰는 글...
Tailwind CSS에서 반응형을 설정하는건 매우 간단하다. 다음 내용을 참고해보자!
1. meta 태그 > viewport 추가
<!--
width=device-width: 뷰포트의 너비를 장치의 너비에 맞출 때 사용
initial-scale=1.0: 페이지가 처음 로드될 때의 초기 확대/축소 비율 설정
-->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viewport는 사용자가 웹페이지를 볼 때 웹 브라우저의 표시 영역이다. 특히 웹페이지가 표시되는 창이나 화면의 크기와 관련이 있다.
viewport의 크기는 사용자의 디바이스 화면 크기마다 다르며, HTML 문서의 <head> 섹션에서 <meta> 태그를 사용하여 viewport의 속성을 설정할 수 있다.
2. html에 break point 설정
<div className="w-full max-w-screen-lg mx-auto px-4 pt-4 mt-12">
<!-- -->
<h1 className='text-primaryColor font-extrabold text-3xl sm:text-4xl pb-6'>#OTHER EXPERIENCE</h1>
<div className='flex flex-col w-full'>
<div className='w-full'>
<h1 className='text-xl sm:text-2xl font-bold pt-1.5 inline italic'>
react-scroll-header-loading
</h1>
<span className='other-experience-tag ml-2 text-sm sm:text-base'>Owner</span>
...
반응형 디자인을 구현할 때 사용되는 특정 화면 크기를 의미한다. tailwind css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breakpoint는 sm(최소: 640px), md(최소: 768px), lg(최소: 1024px), xl(최소: 1280px), 2xl(최소: 1356px) 이다.
위 예시 코드에서 sm:text-4xl의 의미는 화면 너비가 640px 이상일 때 글자크기를 4xl로 설정한다는 것이다.
생각보다 굉장히 간단하다. viewport 설정 후, className에 break point를 설정하면 반응형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Tailwind CSS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