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 IP 주소는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장치(컴퓨터, 스마트폰, 서버 등)에 부여되는 고유한 식별자이다.
- 인터넷상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출발지와 목적지를 구분하는 역할을 한다.
- 집주소와 유사한 개념이다.
DNS
- DNS(Domain Name System)는 인터넷에서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하는 시스템이다.
- DNS는 사람이 읽기 쉬운 도메인 이름(예: naver.com) 을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IP 주소(예: 192.0.2.1)로 변환한다.
- 사용자가 복잡한 IP 주소를 외우지 않고도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
포트
- 나의 컴퓨터에서 게임과 카카오톡을 동시에 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나의 컴퓨터는 ip주소를 가지고 있을 것이고, 게임 네트워크 패킷과 카카오톡 네트워크 패킷은 모두 "동일한" ip 주소로 들어오게 된다.
그렇다면 컴퓨터는 네트워크 패킷을 보고 이것이 게임을 위한 패킷인지, 카카오톡을 위한 패킷인지 구분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프로세스 혹은 프로토콜마다 포트를 정해놓는다. 각 프로세스의 네트워크 패킷은 해당 프로세스의 포트로 출입하게 된다!
즉, 포트란 하나의 IP 주소를 가진 컴퓨터에서 여러 프로세스나 서비스가 동시에 실행될 때, 각각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되는 논리적인 접속 장소다.
VM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데이터 센터에 있는 물리적 서버에서 실행되는 가상화된 컴퓨팅 환경이다.
- 마치 물리적 컴퓨터처럼, VM에서 프로그램 실행하고 데이터를 저장하며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다.
- 즉, 컴퓨팅 리소스를 아주 많이 가지고 있는 업체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만큼 컴퓨팅 리소스를 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