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의 종류에는 두가지가 존재한다.
+PR > 빛에 의해 노광되면 용해되는 레지스트
-PR > 빛에 의해 노광되면 경화되는 레지스트

-PR
1. 검은 가운데 검은 테이핑을 한 투명 마스크를 노광시킨다.
2. 마스크의 투명한 부분으로만 빛이 통과된다.
3. 빛이 들어온 투명한 부분의 PR이 경화된다.
4. 빛이 들어온 부분만이 남아있는 상태가 된다.
+PR
1. 가운데가 투명한 검은 마스크를 노광시킨다.
2. 마스크의 투명한 부분으로만 빛이 통과된다.
3. 빛이 들어온 투명한 부분의 PR이 용해된다.
4. 빛이 들어온 부분만이 용해된 상태가 된다.
즉, -PR은 빛을 받으면 단단해져 경화됨 (메두사)
+PR은 빛을 받으면 용해됨 (구원받는다)
~~Negative PR에 비해 Positive PR의 문제점
How light strikes the PR Surface?
-> 실제로는 빛이 회절로 인해 조금씩 퍼지면서 들어옴.
-PR의 경우..
+PR의 경우..

+PR의 경우..
-PR의 경우..

+PR의 경우..
-PR의 경우..
즉....
-> Over exposure : 패턴이 타고, 현상이 넓어진다
-> Under exposure : 패턴이 불완전하게 전사된다

Under Cut (95 - 110) +PR, -PR둘 다 만들어짐
- Lift off 에는 가장 좋으나 Plazma etching에는 적합하지 않음
Vertical (75 - 90)
- 습식 또는 Plazma 식각, RIE, 이온 빔 식각에 이용됨
Over cut (45 - 75)
-전형적인 결과. 습식 식각에 이용
PRㄹ 원하는 패턴을 만들고 그 위에 금속을 증착한 뒤 PR을 제거하여 필요한 금속 패턴만 남기는 기술
이 증착은 Anistropic 이여야 Lift off가 잘됨.
Etc.. 이미지 반전 resist, 바이어 레이어 레지스트 -> PR 또는 그 자체 재료의 용해도 변화시킴 (패턴의 해상도, 선택성 변화)
- 마스크에 패턴을 새긴 뒤, 웨이퍼에 +PR을 도포하여 노광한다.
- 패턴 부분이 soluble (용해 된) 상태가 된다.
- 이때 Post-Exposure Bake로 용해된 부분을 경화 시킨다.
- 그 뒤 마스크 없이 다시 한번 노광한다.
- 결과물은 Negative PR을 사용한것 처럼 나온다.
-> 바이어 레지스트는 보통 두가지로 구성된다. (PR과 LOR)
LOR은 증착할 금속보다 25% 더 두꺼워야 한다.
일반적인 PR은 LOR이 없어 Lift off가 어렵다
그러나 Diffuser을 이요하여 빛을 퍼지게 만들어 Undercut을 유도할 수 있다.
즉 확산층 역할 재료인 Diffuser을 마스크에 사용해
빛 퍼짐을 제어하여 패턴의 해상도와 가장자리 정의에 영향을 주어
자연스러운 Under cut 구조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너무 유익한 내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