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어야할 후기가
TIL 작성 후기 / 프로젝트 후기로 나누어지지 않을까 싶다
먼저 TIL (Today I learned)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일단 TIL 처음 써봤다
애초에 플젝 자체가 처음이기는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클론 코딩 공부할 때도 블로그나 넷상에 기록하는 것이 아닌
공책에 써가며 정리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것을 TIL이라고 스스로 칭하지는 않았음)
솔직히 상세하게 하나하나 작성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그래도 나름 적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사실 매일매일 플젝을 수행하는 것이 더 우선이였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하다
매일 정리하고, 썸네일 만들어서 포스팅하기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체력도 없어서
그냥 플젝 끝나고 나중에 몰아서 올리면 되겠지 ! 하는 막연한 생각이어서
지금 3일에 걸쳐서(4일인가..?) 포스팅을 몰아올렸는데
역시 하루만에 하는 것은 완전 무리였고, 이틀 정도 걸리겠지 했는데
하루는 포스팅하다가 갑자기 velog가 먹통이 되서 내일 해야겠다하고..
오늘에 와서 포스팅을 완료할 수 있었다
하면서 느낀 건 역시 몰아서 하는 건 너무 별로고 지루한 것도 있고
계속 같은 작업을 반복하다보니 하기 싫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다는 것?
역시 꾸준히란 정말 어렵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들었고,
근데 막상 시리즈 목차를 눌렀을 때 촤르르르 정렬되는 엄청난 수의
포스팅을 보노라면....
와우. 스스로가 멋있고 대견하고 기특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뿌듯)
너무너무 수고 많았다..... ㅠ 😭 👏 👏
암튼 확실히 마크업 작성에 조금은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하고 ?
(그래도 갈 길은 태산)

그리고 일부지만 엄청난 캡쳐본과 함께 했다
200장 정도 ... ?
포스팅 완료 후에는 정리 해야지...... 홀홀
+ 망했다.
아니 플젝 이름을 내가 지어두고 왜 틀려 ... ?
Weather Claus라 WC라고 줄여야하는데 왜 WS라고 한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전체 포스팅 42개 수정해야됩니다 ^^하하하하하 수정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