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Dooray의 김병부 수석님의 강의에서 가장 강조하신 내용인 '개발자는 글쓰기를 할 줄 알아야 한다!'라는 내용을 옮겨 적었습니다.
일단, 나는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싶다.
그렇다면 백엔드 개발자란 무엇인가?
여러 동료들과 함께 논리적인 기능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그렇다면 논리적인 '기능'을 잘 만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인사이트(통찰력), 흥미, 체득이라는 세가지가 필요하다.
그럼 위에서 말한 세가지는 어떻게 얻지?
체득을 위한 최고의 방법은 글쓰기!
직접 몸으로 경험하고, 내가 터득(체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글쓰기인 것이다
그렇다면 왜 글쓰기를 강조하셨을까?
글쓰기 경험은 곧 다가올 취업에 필요한 이력서, 자소서 등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 뿐 만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코드리뷰를 할 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사이트와 체득의 부분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

여태까지 깃허브에 잔디심기만 도전했었지만 일주일에 최소한 한 번 이상은 글쓰기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