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뒤 입사를 앞두고 미리 공부를 해보고자 간단한 할일 관리 API를 만들어봤다.2월 MS AI School 수료 후 오랜만에,, 거의 4개월 만에 Python을 다시 만져보는 거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FastAPI가 정말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웠
오늘은 JWT 기반 사용자 인증 시스템 구현하기.이전에는 Python에 Django 썼어서, JWT 기반은 Java에서만 써봤더랬다.회원가입/로그인: 사용자 계정 관리JWT 토큰: 상태를 저장하지 않는 토큰 기반 인증비밀번호 해싱: bcrypt로 비밀번호 저장라우트:
Cursor AI 사용 후기. 첫 출근, 실무 환경에서 Cursor AI를 쓰게 돼서, 첫 적응 중.
문제 상황 FastAPI와 Pydantic을 사용해서 API를 만들던 중,,, 프론트엔드와의 협업을 위해 응답(JSON)은 camelCase로, 파이썬 내부에서는 snake_case로 리팩토링을 하던 중이었다. Pydantic alias_generator 기능을 활용해
회사 스크래핑 프로젝트를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스크래핑 공부 및 실습을 하던 중,,, 문제 상황 아마존 상품의 카테고리(category)를 스크래핑해서 DB에 저장하려고 함 스크래퍼에서 category를 잘 파싱해서 객체에 넣었고, Mongoose 스키마에도 ca
함수 주석, 왜 써야 할까? 인수인계를 받아보니,,, "이 함수가 뭐 하는 함수지?" 싶은 순간이 꽤 많다. 함수 위에 친절하게 설명이 달려있는 경우, 아주 땡큐베리감사. 이런 설명을 Docstring이라고 하는데, 함수, 클래스, 모듈 어디든 쓸 수 있고, 커서를 올
오랜만에 알고리즘 공부를 했다.사실 알고리즘을 깊게 파서 사용할 일은 많지 않은데도,가끔 이렇게 기본기를 다시 들여다보면 "아 맞다, 이런 게 있었지" 싶다.실무에서는 cursor나 GPT를 쓰는 데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내 사고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중간중간
백트래킹에 이어서,,다익스트라 알고리즘(Dijkstra's Algorithm)을 공부했었다.코테 준비할 때 그래프 문제가 그렇게 싫었었지.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까지 가는 최단 경로를 찾는 알고리즘.네이버 지도나 구글 지도가 길 안내할 때 여러 개의 경로를 보여주는데,그

네이버 솔루션 API 전환을 하다가 문득 그룹 상품 등록이 눈에 띄었다.우리는 단일 상품만 쓰고 있는데,, 흠.그룹 상품은 뭐지?상품 등록 = 시스템에 상품을 넣는 기준상품 추천 = 어떤 상품을, 어떤 기준으로 묶어서 보여줄지셀파트너는 지금 단일 상품을 기준으로 상품을
어느 날 운영 DB(PostgreSQL)가 응답을 멈췄었다. 프로세스를 확인해보니 postgres가 그냥 사라져 있었음.. 범인은 리눅스 커널이었다.서버 RAM이 거의 다 찼을 때, 커널이 메모리를 가장 많이 쓰는 프로세스를 골라 강제 종료했는데 — 하필 그게 post
프로덕션 페이지에서 카테고리 셀렉트 박스가 가끔 비어 있다는 제보… 새로 들어온 직원분이 발견해 주셨다. 나나 다른 직원분들 페이지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이슈라 재현이 까다로웠는데, 제보해주신 직원분의 한마디가 결정적 단서였다.사이트 주소 직접 치고 들어가면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