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라운드 룰 정의, 깃 저장소 생성, 기획서 작성 시작, wbs 스프린트1 작성 중 공유 문서로 작업할 때 각자 파트를 하나씩 맡아서 한 후 같이 검토함
2) 시스템 흐름도를 그려보았다. 기능과 보여지는 화면에 대해서 더욱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 막막했지만 컨펌을 받아가면서 차근차근 진행하였다.
3) 사용자 ui 구성(피그마), 사용할 데이터 조사, 기능별로 사용할 기술 조사 -> 데이터와 기술 조사를 두명, 두명 나눠서 빠르게 해결하고 검토 후 다시 아키텍쳐로 넘어감.
4) UI를 구성하다가 너무 세부 설계라는 피드백을 받아 데이터 개념 모델링을 진행하였다. 꽤 구체적으로 필요한 개체와 속성들을 정의했다.
5) 데이터 전처리, 식단 추천 기술 테스트 -> 데이터 전처리를 함께 상의하여 정하고 최종 파일로 각자 파인콘 적재, rag 구현하여 비교해 보았다.
6) 멘토링 내용 논의 + 요구사항 정의서 수정, 그에 맞춰 흐름도를 수정하고 아키텍쳐 보완. 기획을 구체화해가고 있는데 이야기도 많이하고 고민도 꽤 많이 한 시간이었다.
1) 요구사항 정의서, UI 구성 -> 첫 날이라 개선할 점이 크게 느껴지진 않음
2) 오늘 그린 시스템 흐름도를 바탕으로 아키텍쳐를 구성하고 사용자 ui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추천을 할 때 rag를 쓰려고 하는데 꼭 벡터 DB를 이용해야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3) 사용자 ui 구성을 마무리 하면서 생각했던 기능들을 구체화 하고 수정하여 요구사항 정의서 보완하기, RAG에 사용할 모델들과 벡터DB 고민, 시간이 남는다면 찾아둔 데이터를 보고 ERD 구성하기
4) oracle 클라우드에 다시 가입을 해볼 예정 -> 음식에 대한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전처리해서 간단하게 rag를 구현해 볼 예정
5) 멘토님과 지금까지 한 산출물 공유하고 컨펌, 이야기 나누기, 스프린트2 wbs 작성하기, 기술 테스트에서 성능을 더 좋게 하려면 어떤방법을 써야하는지 고민해보기, 오라클 클라우드 집에가서 가입해보기
6) 일단 스프린트1의 발표자료 PPT를 만들고 화면 와이어프레임을 구성해보려고 한다. 구체화해둔 기능으로 받아온 정보를 어떤식으로 보여줄지를 고민하다보면 더 이해가 깊어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1) figma 툴 사용 미숙
2) 시스템 쪽에 자신이 없는 편이라 흐름도와 아키텍쳐를 그려보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어려운 것 같다.
3) 기능에 대해서 꽤 고민하고 정해놨다 생각했는데 ui를 설계하다보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점이 생기는 것 같다. 배포 환경에 관련해서는 더 고민하고 aws 특강 이후에 아키텍쳐를 다시 손보는 게 좋을 것 같다.
4) 오라클 클라우드 가입 실패 - 요청 초과라고 함...
5) 임베딩할 때 text로 들어갈 내용들을 잘 선택해서 넣어줘야 검색 성능을 높일 수 있음. 이름으로만 하면 정말 비슷한 제품만 찾아와서 매번 비슷한 음식들만 나오게 됨.
6) 멘토링을 하고 나서 기획이 좀 막막하고 막히는 느낌이 나서 좀 힘들었다.
생각해둔 기능을 타당성 검증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