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전처리란?
원시(raw) 데이터에서 불필요하거나 손실(노이즈)이 있는 부분을 처리하고, 분석 목적에 맞는 형태로 만드는 과정
1️⃣
모델 정확도 및 신뢰도 향상
2️⃣
이상치나 결측치가 많은 상태로 학습하면 예측 성능이 크게 떨어짐
3️⃣
효율적인 데이터 분석과 모델 훈련을 위해 필수적인 단계
1️⃣
삭제(Removal)
: 결측치가 있는 행(row) 또는 열(column)을 제거
→ 간단하지만 데이터 손실이 발생
→ 결측치가 전체 데이터에서 매우 소수일 때 적합
2️⃣
대체(Imputation)
: 평균 또는 중앙값으로 대체
→ 수치형 데이터에서 많이 사용, 데이터 분포 왜곡이 비교적 적음
: 최빈값으로 대체
→ 범주형 데이터에서 사용
: 예측 모델로 대체
→ 회귀/분류 모델을 이용해 결측값을 예측
1️⃣
통계적 기법 (3σ Rule)
: 데이터가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하고, 평균에서 ±3σ(표준편차) 범위를 벗어나는 값을 이상치로 간주
: 직관적이고 간단하나, 정규성 가정이 틀릴 수 있음
2️⃣
박스플롯(Boxplot) 기준
: 사분위수(IQR = Q3 - Q1)를 이용해 ‘Q1 - 1.5×IQR’, ‘Q3 + 1.5×IQR’를 벗어나는 데이터를 이상치로 간주
: 분포 특성에 영향을 적게 받는 장점
3️⃣
머신러닝 기반
: 이상치 탐지 알고리즘 (Isolation Forest, DBSCAN 등)
: 복합적 패턴을 고려할 수 있음
1️⃣
이상치를 단순 제거(필요하다면)
이상치 값을 조정(클리핑, Winsorizing 등)
3️⃣
별도로 구분하여 모델에서 제외하거나, 다른 모델(이상치 예측 모델)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