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게 없다.
하루 종일 강의만 들었기 때문이다.
강의를 정리하면 되지 않나 싶지만
강의가 이해되지 않는다. (튜터님 진도가 너무 빨라요 제가 2배속으로 듣는거긴 해도요.)
수강목록으로 따지자면 내가 배운게
예외 처리, 제네릭, 인터페이스(3주차 복습/세션)
등등 이지만.. 최소 두 번은 더 다시 봐야 공부를 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이해가 될 듯 말듯 배운 것 같지가 않다...자바의 정석이랑 이것이 자바다를 비교했을때 후자가 더 눈에 잘 들어오고 쉽게 설명해줬던 것 같아 추가 공부용으로 사왔는데, 책마저도 제네릭까지 들어가니까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 이해가 안되었어도 두 번은 더 들을 수있게 진도를 뺐어야했는데 살짝 시간 배분을 잘 못한 것 같다.
고작 하루 쉬었는데 하루 종일 한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