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선 방향의 얼라인을 맞춰보았다. 내일 할 일은 모스카우를 나누는 것!
요약
여행, 펫, 페이, 소설 앱 등 다양한 도메인이 나왔다. 오늘은 그 중에서 여행에 대한 도메인 영상까지만 짧게 보았다. 내일과 주말에도 하나씩 나눠서 인사이트를 얻어볼 생각이다.
사고 확장
1. 페르소나는 1명이 아니여도 된다.
단, 만약 페르소나를 2명 이상이라면 가설을 세우기 위한 공통점이 필요하다. 알고 있던 점이었으나 자주 까먹는다. 특성, 도메인 또는 서비스에서의 공통점을 잘 생각해보자.
2. 추상적인 구성과 가설은 그걸 정량으로 끌고가는 힘이 필요하다
특히 해결 방안에서 구조를 잘 짜야지 정량이 잘 나온다. 과연 내 프로젝트는 구조가 정확하고 촘촘하게 짜여 있을까?
평가 이모지: 😫 매우 지연 /😟 지연 /😐 보통 /🙂 잘 진행 /😄 매우 잘 진행
[Chapter.7] 실서비스 론칭 프로젝트
실제 시장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런칭하며, 정량/정성 데이터 지표를 개선하는 경험
| 일시 | 달성도 | 느낀 점 |
|---|---|---|
| 04/02 | 개선안 방향성 (미완) | 원래 초안을 하려고 했는데, 인터뷰를 더 많이 해보라는 소리에 잠깐 주춤! 탄탄해지자.. |
| 04/02 | 인터뷰 (완) | 우선 2명 완료. 그래도 다음 세그먼트 그룹의 사용자가 있으면 한번 더 하고 싶다. |
Keep
Problem
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