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데이터는 ‘의견’이 아니라 ‘개선 우선순위’를 뽑기 위한 재료다
| 관점 | 핵심 요지 |
|---|---|
| 리뷰 태도 | 감정적 반응 배제 |
| 핵심 포인트 | 리뷰 속 Why 탐색 |
| 분류 | 이슈별 / 상세 원인 |
| 인사이트 | 기간·수량·별점 분포 |
| 활용 | 개선 후보 도출 |
부정 리뷰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키워드를 1순위로 삼고, 긍·부정 모두에서 반복되는 키워드는 경험 개선 후보로 본다.
| 지표 | 의미 |
|---|---|
| 유저 수 | 실제 사용자 규모 |
| 클릭 수 | 전체 사용량 |
| 인당 클릭 | 기능 집중도 |
지표는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설명해 주는 것만 남겨야 한다.
💡 숙제 : 스토어 리뷰를 분류하고 정리하여 인사이트를 도출
💡 질문 : 리뷰 인사이트와 서비스 지표가 서로 다른 결론을 말할 때, PM은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
퍼널 분석은 ‘어디서 사용자가 포기하는지’를 찾는 방법이다
| 단계 | 목적 |
|---|---|
| 목표 정의 | 도달 지점 설정 |
| 단계 설정 | 사용자 흐름 구분 |
| 이탈 분석 | 병목 지점 발견 |
| 개선 도출 | 이탈률 감소 |
AARRR은 정답이 아니라 서비스에 맞게 재해석해야 하는 틀이다.
중요한 것은 모든 단계가 아니라, 지금 가장 깨지는 단계
| 단계 | 의미 |
|---|---|
| Acquisition | 유입 |
| Activation | 첫 경험 |
| Retention | 재방문 |
| Revenue | 수익 |
| Referral | 추천 |
💡 질문: 모든 수치를 올리는 접근은 왜 위험할 수 있을까?
PM 역량은 ‘상황을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능력’이다
수치가 수상할 때
데이터는 많아 보여도, 흐름이 연결되지 않으면 이상 신호다.
가입 → 사용 → 유지 → 복귀 사이의 전환 비율 불균형이 의심 지점이다.
업무 우선순위 판단
| 기준 | 더 우선인 것 |
|---|---|
| 영향 범위 | 전체 사용자 |
| 서비스 지속성 | 진입 불가 |
| 매출 영향 | 전면 차단 |
| 대응 시급성 | 즉각 대응 |
우선순위는 중요도의 문제가 아니라, 영향 범위 × 복구 시급성의 문제다.
동료와 의견 충돌
문제는 사람보다 감정이 개입된 상태다.
사실과 기준으로 대화를 되돌리지 않으면 합의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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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데이터는 답을 주지 않는다.
PM은 데이터 속에서 ‘지금 무엇을 먼저 바꿔야 하는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