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71일차 : MVP 시작

Flowmap·2026년 2월 13일

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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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로 요약하기

: 0으로 끝나는 디데이는 항상 막연함과 설레임을 함께 준다.


💡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의 궁금한 점

질문: 내 팀장 운영서에 어떤 점이 문제였을까?
1. 잘한 지점
A. 협업을 역할이 아니라 의사결정 구조로 설계함
B. 프로젝트 목적을 경험 설계까지 확장함
C. 팀장 권한을 줄이고 PM 권한을 분산함
D. QA를 후반이 아닌 초기 검증 설계로 포함함
E. 기록을 회의록이 아니라 지식 자산 축적으로 정의함
2. 못한 지점
A. “정의/철학/프레임”이 먼저 나온다
B. 규칙 문장에 ‘고정’ 느낌이 많다
: 같은 내용도 “관리자가 시스템을 깔았다” 인상
C. ‘지금 당장 우리가 해야 할 행동’이 늦게 나온다
: “왜”를 충분히 설명한 뒤 “어떻게”가 나왔음
3. 다른 팀원을 보며 배운 것
A. ‘사람이 먼저’ 들어온다.
: 같은 규칙을 말해도 “관리”가 아니라 “운영”으로 들림
B. 의사결정이 아니라 ‘운영 루틴’으로 제시한다
: 전형적인 “이대로 하면 오늘부터 굴러감” 패키지라서 즉시성이 큼
C. 문서가 “선언”이 아니라 “가이드” 톤
: 강한 규정이 아니라 여지를 둔 문장이 많음
D. 디테일은 많은데, ‘읽는 순서’가 단순함
: 일정 → 내 스타일 → 규칙 → 역할 → 예시 일정 → 양식
4. 다음에 시도할 가치
A. 맨 위에 “나의 스타일” 같은 완충 문장 2줄만 추가
: 팀 운영은 통제가 아니라 ‘작업이 편해지게 만드는 가이드’로만 두겠습니다.
B. 발표 순서를 “왜”가 아니라 “오늘 어떻게 굴릴지”부터 설계
: 무엇을, 언제, 어떻게, 누가 할지
C. 단어 바꾸기
“원칙/규칙/기준” → “가이드/약속/제안”
“유지합니다” → “가급적 유지해요(필요하면 조정해요)”
“개입” → “정리/중재”
D. “같은 내용을” 더 가볍게 들리게 하는 한 줄 트릭
: “제가 정한 룰이라기보다, 이번 주에 우리 팀이 덜 지치려고
임시로 잡아본 초안이에요.”


🔜 팀 프로젝트 주차 작업 정렬

  • 금요일 : 이해도 싱크 맞추기, MVP 팀장 선출, 아이디어 최종 선정, 역할 지정
  • 설연휴 : 아이디어와 관련된 조사 !
  • 목요일 :
  • 금요일 :

🚀 팀 과제

[Chapter.5-2] MVP 프로젝트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제품을 만들어 가설을 실제 검증해보는 경험

🚧 오늘 작업의 KPT

Keep

  • 타겟을 좁히고(40대 이상) MVP를 퀴즈로 최소화한 방향성
  • 측정 가능한 관찰 지표로 검증하려는 태도

Problem

  • MVP 목적이 흔들림: 퀴즈가 “테스트(평가)”인지 “학습(훈련)”인지 팀 문서에서 혼재
  • 지표가 과도하게 큼: ‘예방’ 같은 원거리 성과를 MVP에서 증명하려는 리스크

Try

  • MVP 목적 한 줄로 고정: “훈련형(반복+즉시피드백)” vs “가이드형(체크리스트+확인퀴즈)” 중 하나만 선택
  • 근접 KPI로 내리기: 사전/사후 정답률 + 위험신호(레드플래그) 인지율(또는 다시하기 클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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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새내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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