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주입니다.
오늘은 GDG DevFest Songdo 2023의 탐방기를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책을 내고서 Flutter 업계종사자분들과의 스킨십이 아무래도 늘어나면서, 관련 행사에도 많이 가게 되더라구요!
혹시나 참여못한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 어떤 느낌의 행사였는지 소개해드릴게요!

송도 컨벤시아에 도착했습니다. 꿀팁을 미리 드리자면, 송도컨벤시아가 크므로 미리 안내도를 보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아무데서나 흡연하면 안되고 셰라톤 호텔 앞에서 흡연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흡연자가 아니라서 별 문제는 없었네요.

오늘 강연해주실 분들의 프로필입니다! 플러터 세션은 총 10개가 있었는데, 시간 상 전부 듣기는 어려웠습니다.

구글에서 개발자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 계시는 분의 발표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미 참여하고 계실 수도 있지만, 이제는 개발자도 커뮤니티 활동이 중요함을 강요하셨어요!
내 역량을 키우고 성장시키면서 타 개발자들과 기술적으로 의미있는 토론을 하면서 포스트 업로딩하는게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지식을 쇼케이스할 수 있는 곳, 내가 학습하는 것을 설명하는 능력 자체가 글쓰기와 말하는 능력에 발전 이되며, 소셜미디어로 내 공부를 아카이빙하는 것이 퍼스널 브랜딩으로 이어진다
고 말씀하셨던 내용이 인상깊네요!

구글이 개발자들의 자발적 그루핑을 지원하는 거 아시죠?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함에 있어도 가까운 지역에 GDG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보세요 :)

다들 아시다시피, pub은 Dart의 패키지 매니저고, pub.dev는 Dart 오픈소스를 찾을 수 있도록 제공되는 사이트입니다.
플러터 오픈소스를 고를 때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으로 강연을 해주셨어요. 그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1)마지막 배포시점
2)버전
3)레포지터리(깃허브)
4)라이크와 포인트
5)라이센스
반대로 오픈소스를 제작하는 입장에서도, 플러터 팀이 만들어준 19가지 기준이 있어요.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강연이 정말 많이 진행되었는데, 저는 동그라미 친 강연을 들었습니다.ㅎㅎ


간식이랑 티셔츠도 주셨어요 ㅎㅎ

모듈화가 뭔지 아시나요? 모듈화는 크고 복잡한 시스템을 작고 관리 가능한 부분으로 나누는 과정입니다. 여기에는 하나의 단일화된 기능으로 만들지 않고 쪼개서 만드는데 이를 통해 특정 부분에서 쓰였던 기능을 다른 부분에서 적용가능하도록 활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여기에는 4가지 조건(
Unity 단일기능 Smallness 간단명료Simplicity 단순성 Independency 독립성)이 있다고 하는데, 한 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발표로 구글 파이어베이스 개발자와 영어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평소 파이어베이스에 대해서 궁금할 것을 여쭤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한 질문은 파이어베이스에 없는 기능에 대한 추가 요청 및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으나 사용이 중지된 Dynamic Links의 지원 중단 이유 및 재지원 계획을 여쭤봤습니다. 인사이트가 좋으신 많은 분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어 굉장히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