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매니지먼트와 스케줄링에 대해 알아본다.
1) 디스크 내부에서는 컨트롤러가 섹터에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꺼낸다. 특정 원판, 특정 트랙, 특정 섹터에 !
2) 컴퓨터 내부에서 디스크에다가 데이터를 읽고 쓰라는 요청을 할 때는 특정 원판, 특정 트랙, 특정 섹터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인 block 번호를 이야기한다. 0번부터 1차원 배열로 되어있다.
디스크를 공장에서 만들게 되면은 마그네틱으로 되어있다. 디스크 컨트롤러가 섹터 단위로 쪼개서 데이터를 하나에 관리하겠다 ! 구획을 나누는 과정이 필요하다 => format한다~~!!!/ 섹터로 나누겠다?=> physical formatting
loader: 메모리로 올리는 기능
섹터가 어디에 위치하냐에 따라서 놓쳣을 때, 대기하는 시간의 편차가 엄청 크다 !
그래서 그 편차를 줄이기 위한 것이 C-SCAN
실제로 호스트 컴퓨터하고 디스크 데이터를 주고 받는 단위를 4KBYTE로 주고 받기도 한다. SWAP AREA는 단위가 훨씬 크다. => 파일은 영구적인 정보고, 공간 효율적인게 중요하다. SWAP AREA는 프로세스가 살아있는 동안만 유효하니, 공간 효율적인게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다. 속도 효율성이 더 중요하다. 프로세스가 돌아가면서 SWAP AREA내용을 메모리에 올려놓고, 다시 쫒아내는 걸 빨리 해야 한다. 더 큰 단위로 관리한다. 연속된 여러개의 섹터를 모아가지고 한번에 이동하게. 헤드 이동을 줄인다. 대용량 데이터를 읽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