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d (좋았던 점) && Learned (배운 점)
- 하루의 시간을 비교적 잘 몰입해서 쓰고있다
- gitbook부터 시작해서 vimwiki를 지나 이런저런 시도를 하며 시간도 많이 낭비했지만
어쨋든 배운걸 markdown 형식으로 기록하는 습관은 계속 이어가고 있다
- git&github 사용이 깊어지는걸 느낀다 (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정말로)
가령 협업을 고려한 commit message 부터 issue로 commit 을 정리하고 기록해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여러 중요 명령어(ex: rebase)를 모르고 사고에 대처하기가 어렵다
- 스프링부트 기초 프로젝트를 스스로의 힘으로 만드는 연습을 하고 있다
이론으로 책, 강의로만 보던걸 직접 혼자 힘으로 만들어가면서 체화되고 성장하는걸 느낀다
Lacked (아쉬웠던 점)
- 일을 너무 많이 벌려나서 일을 처리하고나서 수확(기록)을 제대로 해서 내껄로 만들어야겠다
Longed for (앞으로 바라는 점)
- 당장 시간은 안나겠지만 spring security와 spring jpa (특히 스프링 트랜잭션 개념)이 턱 없이 부족하다는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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