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 개발] 헤더, 본문, 푸터의 정의

프리터코더·2023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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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이전시 전문 프리랜서 개발자 프리터코더입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웹사이트 개발 과정 중 헤더, 본문, 푸터의 정의에 대해 알아봅니다.

<헤더, 본문, 푸터의 정의> 글은 웹에이전시의 의뢰를 받아서 프리터코더가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과정을 가상으로 보여주는 웹에이전시의 개발자들은 어떻게 일하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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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웹사이트는 "헤더", "본문", "푸터" 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헤더는 로고와 메뉴 등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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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컨텐츠가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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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터는 회사 정보 등 공통의 정보를 나타내는 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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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푸터 부분은 거의 대부분의 페이지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재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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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재사용할 가능성이 있을 지도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분리를 시도합니다. 이런 식으로 분리를 해 두면, 메뉴 이름이 바뀐다던가 할 때 한군데만 바뀌면 전체 사이트에 영향을 미치므로 노동력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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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 팁
퍼블리싱하실 때 헤더, 본문, 푸터 영역을 명확하게 나눠주세요.

요새 퍼블리셔 분들은 대부분 헤더를 <header> 태그 안에 잘 넣어주시는데, 가끔 헤더, 본문, 푸터 영역이 혼연일체가 되어 분리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헤더, 본문, 푸터 태그의 깊이가 중구난방일 경우 좀 난감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개발자가 난색을 표하기 쉽습니다.

잘하시는 퍼블리셔분들은 <!-- 헤더 --> , <!-- // 헤더 -->, <!-- 본문 -->, <!-- // 본문 -->, <!-- 푸터 -->, , <!-- // 푸터 --> 주석을 붙여 주시더라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개발 요청은 프리터 코더 소개를 읽어보시고, 이메일 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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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개발자. freetercod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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