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CTYPE(Document Type Declaration)은 HTML 문서의 맨 첫 줄에 위치하는 선언문으로, 브라우저에게 어떤 HTML 버전을 사용하여 문서를 해석할지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간단히 말하면:
<!DOCTYPE html>= "브라우저야, 이 문서는 최신 HTML 표준으로 작성했으니 표준 모드로 렌더링해줘"
<!DOCTYPE html>
❌ 문제 상황: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EN"
"http://www.w3.org/TR/html4/strict.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html4/loose.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strict.dtd">
✅ 장점들:
1. 간결함: <!DOCTYPE html>로 매우 단순하다
2. 하위 호환성: 모든 브라우저에서 표준 모드를 트리거한다
3. 미래 지향적: HTML의 미래 버전과도 호환된다
<!DOCTYPE html>
<html lang="ko">
<head>
<meta charset="UTF-8">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title>문서 제목</title>
</head>
<body>
<main>
<h1>메인 제목</h1>
<p>내용</p>
</main>
</body>
</html>
<!DOCTYPE html> 작성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최신 웹 표준에 따라 작성된 코드를 렌더링하려면 <!DOCTYPE html>을 반드시 적어줘야 한다.
DOCTYPE 선언은 웹 표준을 준수하고 크로스 브라우저 호환성을 보장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