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녜녜 킷테요.

러셀·2024년 5월 20일

마유를 병아리담요로 폭덮어주고서는 어디서 가져온
딸기찹쌀떡 손에쥐어줄거같다
녹음할동안 드륵하듯 헤드셋을 끼고있으면
그거 먹고있어 ㅡ

꼭 잘 챙겨주고가
이 아기강아지를 정말잘챙겨줘
오물오물..마싯다....

샤우팅을 하면서 아!!!!...지르면 마유는 흘끔히구경하고
멋있다..라며 입가의 가루를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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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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