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케야시

러셀·2024년 5월 20일

한발 한발 뛰어나가면 출근길이 같은길로 이어지는데
렌은 한쪽만 매는게 취미야?

그럼어떨거같은데 ㅡ...
마세레스런미소로 마유를 둥그렇게 쳐다보면
마유는 웃겠지...
한결같아서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렌이 해외로가면
꼭 나를못알아보는게아닐까 하는데 꼭 해외가 아니여도
못알아보겠지... ?하는데도 넌곧 알아보니까

누나니까 잊을수없는거야, 누나니까 내가 영원히 아낄 누나니까, .... 마유는 그말에도 조금 웃어...
누나면 렌은 다되는거였어?
누나아니면 안되는거지
히토시즈쿠님의 오바케야시가 열린기분은?

좋아,나쁘지않아... 모두즐겨줬으면 좋겠어
다음에 누나랑 같이가자
누나는 안되는데 귀신무서운데

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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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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