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에세이 - 프리온보딩 백엔드 코스 x 프로젝트 온보딩

지경희·2022년 6월 19일

프리온보딩 코스에는 참가기업에 지원해야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왜 이런 제도가 있는지, 그리고 지원하고 싶은 참가기업은 어디인지 작성해주세요.

프리온보딩 코스는 수강생들에게는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참가기업에게는 보다 검증된 실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수강생들은 코스를 진행하는 동안 참가 기업들의 실무 과제를 수행합니다.
기업들이 실제 과제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고, 수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해당 기업에 알맞은 인재인 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구직자에게 가장 큰 무기가 되는 것은 실무에서 얼마나 일한 경험이 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코딩을 잘 하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특히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받으므로써, 실무자로서의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수강생과 기업 모두에게 윈-윈이 되기 때문에 해당 제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원하고 싶은 참가 기업은 아래 두 기업입니다.

  • 라이픽(LIFIC)
    코로나 시대가 오면서 사람들이 가장 관심 있어하는 키워드는 '자기자신'과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이픽(LIFIC)이 추구하는 개인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관리하는 '올인원 QOL플랫폼' 은 '자기자신'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가장 필요한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국민이 자신의 컨디션에 대해 필요한 것이 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라이픽(LIFIC) 앱을 켜는 날이 올 것이라 기대됩니다.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백엔드 개발자로 성장하며, 미래의 라이픽(LIFIC)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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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Android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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