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만 열심히했는데 뒤돌아 보니 남은것들.. 작년 9월, 회사에서 정리해고가 시행되었고, 나 역시 그 대상에 포함되었다. 1년 넘게 일한 회사였지만, 어쩔 수 없이 다시 이력서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새롭게 맡았던 프로젝트가 많았기 때문에 이번

불과 몇 년 전, 개발자로 일을 시작했던 2020~2021년만 해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는 명확히 구분된 영역이었다. 리액트(React), 뷰(Vue), 앵귤러(Angular) 같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UI와 사용자 경험(

PEC 1주차에서는 하나의 프러덕트를 만들 때 가장 먼저 "WHY"를 정의하는 과정에 집중했다. 즉, 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왜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며,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페르소나를 완성하는 단계였다. 하지만 문제를 정의했다고 해서 곧바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