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에 배포했던 프로젝트가 https로 바꾸고 도메인 추가한 뒤로
갑자기 과금을 엄청나게 하기 시작했다.
파산할까 두려워진 나는 중요한 데이터는 옮겨놓고
EC2 서버를 얼른 내린 뒤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
잠깐만 열어둘 서버라 무료거나 과금이 좀 덜 되는 서버였으면 좋겠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일단 로컬 서버에 배포하는 건 성공한 것 같다.
아니면 울면서 또 밤 새야지 어떡해
사실 도메인 적용까지 했는데 거기는 안되고 있긴 한데,
미래의 내가 또 이 작업이 필요할 때 까먹을 것 같아서 기록해둔다.
현재 로컬에서만 돌아가고 있는 서버
http://localhost:8080/swagger-ui/index.html#/
클라이언트로 넘겨주려면 배포를 해야겠지...
일단 나의 아이피 주소를 확인한다

네이버에 내 아이피 주소 확인 검색하면 나오는 주소가 공인 IP이고,
cmd 창에서 ipconfig 입력하면(Window 기준)

이렇게 뜨는데, IPv4가 내 IP 주소라는 것 같다.
이제 IP 주소를 알았으니 이를 이용해 포트포워딩을 한다.
나는 KT 인터넷을 쓰고 있어서
http://172.30.1.254/ -> 이 주소로 접속했고(공유기 관리자 페이지)

그럼 이런 화면이 나온다.
초기 아이디는 ktuser 비밀번호는 까먹음...
로그인하자마자 내 아이디랑 비밀번호로 설정해줘야 했다.

장치설정 -> 트래픽 관리로 들어가서 포트포워딩 설정을 하면 배포가 일단 되는 것 같다.
포트포워딩 설정은
ipconfig로 내 ip 주소 확인 후 넣어주기이렇게 했다.
이거 마크 서버 열 때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
사실 나는 안 열어봐서 모르지만, 초등학생들이 포트포워딩 어쩌구 하던데...
정말 대단한 친구들이었구나
이렇게 하고 http://공인 IP주소/swagger-ui/index.html#/
로 접속하면 API 스웨거 페이지가 나온다.
확인할 때는 모바일 데이터 켜서 다른 ip로 확인했다.
이렇게 하면 배포는 된 것 같은데...
문제는 도메인을 적용하는 데에서 좀 막혀있다는 것이다...
가비아에서 구매한 도메인이 있어서 그걸 활용하고자 했다.

가비아 도메인 관리페이지에 가서 도메인 연결 설정 클릭

TTL은 기본값으로 두고 @ -> 전체 호스트에 내 공인 IP 주소 입력
이전에 있던 호스트 값은 ec2에 배포할 때 적어뒀던 거... 내 ip 주소로 일단 여기도 바꾸고...
이렇게 하면 된 거 아닌가?

근데 자꾸 서버를 찾을 수 없다네...
DNS 배포에 24시간 걸릴수도 있대서 하루 기다렸는데 왜 안되는걸까?
컴퓨터는 잘못이 없겠지 내 탓이겠지...
AWS 배포는 됐었는데
뭐가 문제일까?
이제 또 차근차근 찾아가봐야지...일단 다음 일정이 있어서 이렇게 킵해두고 적어두는데
도메인 샀는데 활용은 해야지... 다시 적용해야겠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