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단계에서
더미데이터의 중요성을 은근히 느꼇다.
막연한 값을 막 때려박자니
나중에 프론트에서 꺼내서 쓸때, 모양새도 안나오고, 직관적이지않다.
또한
stringify해서 넣는 경우
데이터형식을 오인할 가능성이있으므로
항상 의미있는 값으로 넣어줘야겠다라는 생각이들었는데
개발자,테스터 입장에서 항상 의미있는값을 대량으로 넣기(중복없이)는 쉽지않다.
그래서
자동화의 영역이 중요하다는것을 느꼇고
자동화가 될때의 그 기분이 너무좋다.
중간중간 그럴듯하게 console.log도 넣어주고하면
서버 터미널에 뜨는게
cli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처음썻을때의 그런 뿌듯함까지 든다.
window에서 gui가 없는 cli프로그램을 써보긴 쉽지않다.
어쩌다보니, 인코딩하는 프로그램을 써봣는데,
gui보다 빠르고, 성능면에서 더 뛰어난것을보고 이때부터 cli에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거같다.
여튼.. 사설이였고,
중간에 특정사이트 모집공고 get하는 api를 빼서,
1명의 유저를 픽해서
그유저의 프로필을 수정시키고,
그유저로 리크루트 글하나 쓰고,
그리고 그유저로 리크루트글 10개를 랜덤하게 골라서, 댓글을 랜덤하게
작성해준다.
자동화하고나니
열심히 npm run 했다.
오늘하루 컨디션이 너무 저조해서
팀원에게 많이 미안했다..
조절을 잘해야겠다.
내일 밴드에 키보드였던 형을 만나러 강남으로간다.
약속은 미리한거고
그행님이 백엔드 10년이상 하신분이라
왠만한 도움은 얻을수있을것으로 본다..
웹서버였는지는 기억이안나긴하는데,
앵간해서는 aws쓰니까
aws에 대해서는 충분하지 않을까..
너무 기대하지말고
가서 얘기하다가
문뜩 무시하게 툭던져보고,
왠만하면 일상적인 얘기로 진행하면서
연락을 이어가야겠다..
너무 맹목적가지고 연락하면 좀 아닌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