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을 안쓰고 간략하게 정리해보겠다 ..
문제점은 map을 쓰려고보니 typescript에서 조금 조건적인게 보여서
일단 for문을 썻는데, 무조건 map,reduce,filter가 정답일까 라는생각이 들긴했다.
사실 알고리즘 문제풀때도 for문으로 해결하는경우도 많은데
굳이 ??
일단 
저장이 잘된다.
그리고
포스트맨으로 get,post 다해봤다.
한 30분동안 은욱님이랑 고민했는데
결론이 허무했다.
get요청에는 body가 전달이안됀다.
잊지말자 ㅠ
이거 하루에 두번 겪었다 ..
로그인쪽 연결하는데
login할때 email을 요구하는데, get요청으로 보낸다. ;;
포스트맨을 계속쓰다보니
이런부분을 간과하게 된게아닌가 하는생각이든다.
마냥 좋은것만은 아닌거같지만
사실 포스트맨의 장점은 이미. 이런거 다 배제해도 너무좋다 ;
토큰셋팅, 쿠키셋팅 등 너무 좋아서..
백,프론트를 넘어서 그냥 웹개발자한테 필요한 도구이다.
그래서 ngrok로 잠깐 테스트해보는건 어떨까 ? 생각해서
어제밤에 살짝해보고,
오늘 연결 해봤는데.
일단 만족, 속도를 떠나서
연결이 개발자간 로컬환경을 합쳐서 통신하는기부니가 든다.
너무좋다.
만약 이런게 없다면
배포해서 테스트
또는
백개발자 or 프론트개발자
둘중한 개발자가 상대 리포지터리 내려받아서
깔고 동시에 로컬에서 실행해서 체크해야하는데
이게또 로컬로 봐서 불편한것들도 없잖아있다.
물론 서버쪽이 클라 리포를 클론해놓고 계속 pull만 해서 쓴다면 괜찮긴할꺼같다.
마찬가지로 클라쪽도 커밋개입 없이
서버 리포 클론해놓고 최신 리포 pull만 해서 쓰면 될꺼같다 ..
다들 귀찮은것일수도있고, 로컬느낌나서 안하는것일수도있다.
번거로운것은 사실이다.
상대가 짠 코드를 내가 들고있는다는게 썩 애매하다..
오늘이 세번째 배포 테스트 날인데
오늘못하면 내일(쉬는날) 저녁에 잠깐모여서 배포만 해보기로 했다.
그리고뭐..
앗 추가로..
프론트에서 쓰는 redux-toolkit이 있는데
내가 과연 도울수있을까.. 이런생각도 든다 엉엉 ㅠㅠ
말이 풀스택이지
겁부터난다 ..
이런거보면 백엔드 체질인거같ㅇ은데..
아맞다.. 그리고
지금까지 메일로 토큰내려준다고해야하나.
그부분에서 그냥 서버라우터 링크걸어서 메일보내놧엇는데
지금까지 복붙해서, 포스트맨에 연결해서 썻엇는데
뭔가 연결하려고보니 이상하다..
그래서 일단은 리다이렉션 + 데이터 넘기기 찾아보는데
불가능하고
쿼리 즉 주소에 붙여서 보내줄수는있어서 그렇게했는데
뭔가 방식이 잘못됬다.
Oauth 방식을 생각해서 조금 정리를 해봐야할꺼같다.
이메일로 자체인증 절차를 만들었다고하지만 결국에 그 이메일 대기업을 믿는것뿐이다.
그래서
OAuth
1. AuthorizationCode가 리다이렉션되면서 클라가 먹고
2. 클라가 서버에 요청하고
3. 서버가 Oauth서버에서 액세스토큰 바꿔먹고
4. 액세스토큰 클라로 올려주고.
자체인증 (현재)
1. 이메일에 AuthorizationCode가 있고 버튼누르면 그 코드를 쿼리로달아서 서버로 요청한다.
2. 서버에서 액세스토큰만들고, 클라로 리다이렉트시킬때 쿼리에 넣어서 보내준다.
자체인증 (업그레이드)
1. 이메일에 AuthorizationCode가 있고 리다이렉션되면서 클라이언트가 AuthorizationCode를 가진다.
2. 클라가 서버에 요청하고 (loginType: email) 로그인타입 분기처리를하고
3. 서버가 액세스토큰을 생성하고
4. 액세스토큰을 클라로 올려준다.
수정해야겠다.
아.. 오늘 칸반보드 테스크의 체크리스트만 뜯어서 몽고디비에 저장해서
나중에 post,get때 mysql,mongodb 둘다 사용하는거 까지 구현하려고햇는데
시간이 모잘랐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