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oose를 이용해서
시퀄라이저를 이용한 board테이블을 각각 조회해오면서 ,
댓글의 데이터를 mongoose에 요청해서 받아온다.
재귀적인 로직은 전에 giftBox라는 문제를 풀적에 썻던로직을 비슷하게 사용했고
mongoose에서 &&과 같은 연산자옵션을 주고싶엇다.
userId도 토큰에서 뽑아낸 유저ID와 같아야하고, comment_id도 같아야하는데
중간에 댓글 삭제기능에서 && 을 쓰기가어려워서 애를먹엇다.
and 도 보이고
all? 도 보이고
$and ? 이것도보이고
뭔가 찾아봐도 생각보다 속시원하게 해결되는 레퍼런스는 없엇고
결국
find부터 차근차근 해보고
언제 and? 를 쓸수잇는지.
이런거부터 차근차근 찍어보면서 해결했다.
정답은언제나 intelisense와 console.log 에 있다.
(타입스크립트 추가되면서 이제는 커맨드+클릭 으로 @types 폴더를 헤집고다녀야한다)
배포까지는 어렵지 않게 할수있다.
Rds연결을 하는데
시퀄라이저와 typescript를 억지로 합쳐놓은
migration파일이 잘 작동하지않는다.
npm run create_db 이런식으로 명령어 입력해서 사용한다
다만 이부분이 rds에서 사용하기 버겁다.
뭔가 db는 생성되는데 table 한줄한줄에서 실행이안된다.
그래서 일단 로컬환경에서
rds로 직접 연결해서 해결해보려고한다.
이부분에서 해결이되면
서버부분은
Ec2 + rds 콤보가 완성되고
이후 https를 위한 ELB 셋팅등을 연구해봐야겠다.
추가로 조금 걱정된다기보다는 잘모르겟는부분이.
전에는 express-session? 과 mkcert 를 이용해서 로컬환경https 를 구현했엇는데
나는 서버로직이 https 적으로 리펙토링? 할생각을했는데
elb를 쓰면 리펙토링을 하지않아도 될까 ??
약간 의문이든다.
여튼 mkcert로 https를 구현했엇기때문에 생긴 고정관념같은거같다.
음
일단 elb 그리고 서버의 https구현을 잘생각해보자.
s3 + cloudFront는 잘 따라하기만하면 금방 구현할수있엇다.
도메인도 하나 구매해서 route53에 연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