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lwind 4.0으로 넘어오면서 “공식 문서에 있는 차이점”보다, 실제로 코드를 치면서 바로 체감되는 변화가 있었다. 내 경우엔 크게 두 가지였다. 파일 삽입 방식이 바뀌었다 커스텀 유틸리티를 @utility로 정의하는 흐름이 생겼다 폰트 커스텀 설정 방식이 바뀌
회사를 다니기 전에는 개발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코드를 먼저 떠올렸다. 하지만 실무에 들어와 보니, 실제 개발은 코드를 작성하기 전 단계에서 이미 절반 이상 결정되고 있었다. 입사 후 한 달 동안 나는 실제 구현에 앞서 다음 4가지 문서를 작성해보았다. - 유스케이
CI/CD는 코드를 더 자주, 더 안전하게, 더 자동으로 배포하기 위한 개발 문화이자 자동화 파이프라인이다.Continuous Integration, 지속적 통합개발자가 코드를 자주(main 브랜치에) 병합하고, 그때마다 자동으로 빌드·테스트를 실행하는 방식각자 로컬에
GitLab CI/CD는 GitLab에 기본으로 내장된 CI/CD 시스템이다. 별도의 CI 툴(Jenkins, CircleCI 등)을 붙이지 않아도, 저장소 하나만 있으면 바로 파이프라인을 구성할 수 있다. 별도 툴 설치 ❌ GitLab 저장소에 바로 연동 ⭕ > 파이
1. 내가 직접 하던 일(CI 없을 때) 2. CI를 쓰면 뭐가 달라질까? CI는 이 코드가 merge 되어도 괜찮은지 자동으로 검사하는 역할 lint / test / build를 자동으로 실행 하나라도 실패하면 merge 불가 사람이 빼먹을 수 없음 merge 가능
request 인터셉터 토큰을 어디에 넣을지 헤더 형식 Request Interceptor: Access Token 자동 첨부 Access Token은 SessionStorage에 저장해두고, 모든 요청에 자동으로 붙인다. response 인터셉터 “언제 재발급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