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07 뻘글

김영태·2022년 6월 7일

이제 강화학습 관련 프로젝트가 끝나서 시간을 내서 다시 작성해보려 합니다.

그동안 바쁜듯 안바쁜듯 하니 시간을 내기도 애매해서 계속 강화학습을 공부했었는데, 딱히 뭘 얻은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네요.

매우 쉬운편에 속한다고 말씀하셨지만 DQN으로 성능을 생각외로 잘 뽑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코테로만 글을 적다보니 글을 쓰지 않는 날이 많아져서 뻘글을 쓰게 된 것인데, 아무래도 다른 글을 늘려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코테용으로만 사용하려고 했는데 문제를 매일 풀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기에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시간 남으면 데이콘이나 캐글 참여에만 의의를 둘까 싶네요.

6개월이 지났을 때는 고민이 상당히 많이 해소되었을 줄 알았는데, 수수께끼만 더 늘어난 느낌입니다. 답이 있는 수수께끼를 푸는건 좋아하는데 답이 없는 수수께끼를 푸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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