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접근 안되면 하위버전 최대한 활용해 빨리 패치”... AI 신속 방어론 ↑
Mythos를 이용한 위협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AI를 통한 신속한 방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소리는 매번 하는데 다 그냥 말만하고 실천하지는 않고 참...
Mythos에 접근해 AI보안 협력 체계를 연구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한국 참여 관련 질문에 김명주 AI안전연구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국 정부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지만, 미토스 접근에 제한을 두는 것은 앤트로픽이 아닌 백악관의 의지이므로 쉬운일은 아닐 것
미토스 이하 버전 AI 모델들이라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이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거 아닌가... 방어해야하는 거 누가 모르나..
2026년 5월 26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2026 ASC(AI Safety Compass)"가 열렸다. 그 중에서 그나마 건설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AI로 인한 공격 자동화는 곧 대중화.
백악관이 미토스 접근을 거부해도 이하 모델들이라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KISA에서는 보안 안내서 고도화를 추진중에 있으며 에어전트 AI 보안 위협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룰것
AI관련 제로 트러스트 성숙도에 대한 연구도 진행중이며 올해안에 발표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