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내성암호(PQC) 체계적 전환 지원할 공공 인프라 필요

양자컴퓨터가 발전하면서 기존의 디지털 암호체계를 무력화 할 위협에 대비해 양자내성암호(PQC)체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보안기사를 공부할 때도 PQC에 대해서 공부했다. RSA, ECDHE같은 알고리즘은 수학적 어려움에 근거해 데이터를 암호화 한다. 일반적인 비트형 컴퓨터로는 해독하는데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밀성이 높지만 양자컴퓨터로는 매우 짧은 시간에 해독이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양자컴퓨터로도 간단히 해독할 수 없는 암호가 양자내성암호이다.
이러한 상황에 양자내성암호 체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는것이 뉴스기사의 주요 내용이다. 양자컴퓨터가 이르면 2030년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라고 한다.
박해룡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AI보안기술연구단장안 다음과 같은 이유를 내세워 어려움을 꼽았다.
PQC 전환 지원센터는 암호 자산을 식별하고 리스크를 진단하는 역할을 하며, 영역별 자동 스캐닝 도구를 제공하고 양자 취약성 평가를 수행하며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및 디지털 트윈 호나경을 구축해 PQC 전환을 추진하는 조직에게 지원하는 센터이다.
아직까지는 절반은 기본적은 암호학, 절반은 양자암호를 이용한다고 한다. 반대쪽이 풀려도 그 외의 부분에 대한 공격을 방어하기 위함이다.
현재 PQC 체계 전환을 위한 연구가 진행중이지만 기존 암호보다 알고리즘 키와 서명크기가 크게 증가해 소형 기기에 탑재하긴 어렵고 다른 서비스 품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