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이다.
화소라고도 불리며, 일반적으로 rgb의 색을 조합하여 색을 나타내는 하나의 전구 단위이다.
디스플레이 상의 픽셀이다. 즉, 안드로이드에 나타내는 화면 구성 단위이다.
DP는 주로 뷰 혹은 컴포저블 함수에 대한 사이즈를 정의할 때 사용한다.
DP는 PX(픽셀)과 독립적인 크기를 다지며, 디스플레이 크기가 변동되면 그에따라 같이 변동된다는 특징이 있다.
mdpi 사이즈에서 180x180 dp로 박스를 만들었다고 가정하자.
그럼 다음과 같이 사이즈가 변경되면 박스의 사이즈도 같이 바뀐다.
안드로이드 기종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각기 다른 경우 유용하다.

PX는 고정 화소의 크기를 정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사이즈와 무관하게 딱 180x180 px 만큼만 차지한다.
이는 갤럭시 패드와 같이 넓은 화면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함을 유발할 수 있다.

글자 크기에 대한 단위는 SP를 사용한다.
휴대폰 설정에서 글자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설정이 존재한다.
SP는 해당 설정에 따라서 글자의 크기가 유동적으로 바뀐다.
만약 글자 크기가 유동적으로 변동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DP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