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 각각의 파생클래스에서 함수를 사용할 때,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가상함수를 사용하니 반복적으로 cout이나 변수를 지정할 필요없이 해결이 되었음.2번 - h(헤더파일), cpp(소스파일)로 구별해서 정리를 하였음. 메인함수나 다른 곳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include "파일이름"을 사용하면 꼭 한 파일에 있지 않아도 사용가능함.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게끔 코드를 짜는데 집중하느라 어느 한 곳에서 변화가 생기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변수를 설정하거나 하는 작업들이 많았음. 그러나 1번, 2번을 통해서 굉장히 최적화가 잘 된 것이 느껴짐. 새로운 내용이 추가 되었을 때, 최대한 기존의 것들을 건드리지 않고 작업할 수 있도록 처음에 작업을 할때 신경써서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느껴졌음. 앞으로도 이런 구조를 신경써가며 작업을 할 필요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