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 7/21 ~ 7/25
7/21: Database - Join
7/22: Database - SUBQUERIES, DML, TRANSACTION
7/23: Database - CONSTRAINTS, VIEW, PROCEDURE
7/24: Database - INDEX, TRIGGER
7/25: DB 모델링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한 주동안 DB에 대해서 열심히 배웠다 !!!! Join부터 DB의 캐싱 전략, 트랜잭션, 제약조건, 뷰, 프로시저, 인덱스, 트리거, DB 모델링까지 🫨🫨 딥하게 들어가면 더 많지만 일단 기억나는 건 이정도인 것 같다 ..
PCCE Java 1000점 맞았다 !
출퇴근길에 가상 면접 사례로 배우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 기초를 읽기 시작했고 현재 130쪽까지 읽었당
저번주 회고 우수 회고자로 선정됐다 🕺
코드트리 Trail1 ch8 완료하고, ch9는 5챕터 완료했다(총 14챕터)! 프로그래머스 Lv.1 문제 3문제도 풀었당
1차 프로젝트 팀 편성되어서, 그라운드룰 설정부터 노션 생성, 주제 선정, 요구사항 정리까지 완료했다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SQL문에도 코딩 컨벤션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 열심히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
수업 중 깊게 생각해보고 면접에서 대답할 수 있는 거리에 대해서 많이 말씀해주셨다 - Join의 종류, 쿼리 실행 시 내부 동작, mariadb의 엔진(Innodb)
트랜잭션의 사용 이유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졸작 관련해서 kafka를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계속 고민했었는데 수업 주제와 비슷한 결이어서 쉬는 시간에 강사님께 여쭤봤더니 오버 엔지니어링이라고 하시면서 어떤 경우에 kafka를 쓰는 건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다 !! 내가 계속 고민하던 것이 뭔지 정확히 모르던 느낌이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우리 서비스의 트랜잭션을 고민했고 우리 서비스는 규모가 작아 kafka는 어울리지 않는거구나! 라고 확실히 알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
auto increment를 다시 설정해줄 수 있는 지 몰랐다 ㅎㅎ
학부 2학년 쯤에 3-tier architecture 라는 단어를 듣고 이게 진짜 뭔 말이지 했었는데 오랜만에 수업에서 들었더니 대충 이해가 간다! 그리고 내가 플젝에서 프백 둘 다 하면서 변수의 제약조건을 프론트, 백엔드, db 모두에서 걸어야 하는 것에 약간의 의문이 있었는데 수업 중 모두에게 책임을 두고 실수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해주셔서 바로 아!!! 했다
대학 수업 들을땐 그냥 view가 편리하다고 생각했는데 되도록 read만 수행하라고 다시 한 번 경각심을 얻었다
index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배웠다! 난 index에 이렇게까지 깊게 알 내용이 있는 줄 몰랐따 ㅋㅋㅋ 재밌당
그리고 트리거도! 플젝하면서 자바로 구현하기 애매한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디비 트리거를 쓰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
기존엔 플젝에서 erd 작성할 때 무작정 필요한 변수랑 자료형 생각하고 적기에 바빴는데 DB 모델링 과정에 대해 자세히 배우면서 각 단계에서 고려해야할 점이나 부모, 자식의 관계, 바커 표기법 등 다양한 지식을 알게되었다! 새롭다~~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코테할 때 계속 기본적인 자바 문법이 헷갈려서 오래 걸리지만 6월부터 코드트리 초초초 기초 문제를 반복해서 풀었는데 그게 효과가 있었던 건지 PCCE를 운좋게 다 맞았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래도 내 공부법이 틀리지 않았나 싶어서 뿌듯했다 얼른 7월 안으로 Trail 1 끝내고 8월에는 Trail 2 다 풀어야지!
강사님께 kafka에 대한 조언을 듣고 대규모 프로젝트의 구조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예전엔 막연하게 그런 추상적인 느낌의.. 머리에 그려지지도 않는 서버 간의 연결이나 구조 같은 건 보고 싶지도 않았는데 아는 게 좀 늘었나?! 책 <가상 면접 사례로 배우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 기초> 읽으니까 너무너무 재밌다! 물론 다 이해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첫번째 회독은 이야기책 읽듯 술술 읽고 아는 지식이 더 많아지면 새로운게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ㅎㅎ
그런데 재미와 별개로 매일 수업이 끝나면 생각보다 너무 지쳐서 복습도,, 코테도,, 회고도,, 생각이 사라진다ㅋㅋ큐ㅠ 집이 머니까 얼른 가버리고 싶은 느낌.. 근데도 이번주를 돌아보면 수업 중 알게된 내용이 정말 많고, 저번주 회고를 작성할 때의 나와 이번주의 나는 또 조금 다른 느낌이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회고를 적어두는게 기억이 휘발되지 않도록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ㅎㅎ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
완벽을 추구하지 말자 !! 그냥 조금씩 꾸준히 일단 하자!
복습과 회고는 조금씩 해도 나중의 나에게 큰 도움이 된다 일단 하기!
이번주까지 캡디 개발도 끝내야하고, 1차 플젝(DB)도 거의 마무리지어야 해서 맘이 조금 급하다.. 내 체력이 잘 버텨주면 조켓당 ~
코테도 꾸준히 하고~ 밀린 강의 내용 정리도 이번주엔 끝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