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성능 최적화 스터디에서 함수형 코딩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서 관심을 가지고 막 찾아봤었는데 개념이 재밌어서 스터디를 하게 되었음.혼자서 함수형 프로그래밍이 뭔지 찾아봤었고 lodash 원리라던지 rxjs에 대해서 몇가지 글들을 읽으면서 혼자 공부하고 블로그
모던 리액트 Deep Dive 책 읽기 스터디 회고 > 스터디만 12주, 중간에 연휴나 여러 사정들로 인해서 2주정도 일정이 미뤄지기도 했지만 길고 긴 스터디가 그래도 끝났다. 스터디 하는 동안 좋은 분들에게 많은 걸 배울 수도 있었고 책을 통해 또 성장하기도 했다.
내가 타입스크립트를 너무 못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인 타입 뭐 넘버, 스트링, 인터페이스, 유니온 등등 쓰는 것만 쓰고 유틸리티 타입을 조합한다던지, 제네릭, 커스텀 타입 등 이런 부분들에서는 항상 어려웠고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지 못하는거 같아서 깊은 공부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