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bout Git

Gunju Kim·2024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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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은 무엇인가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제일 편리한 도구

  •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지 일할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장점으로
    집에서 일을 한다던가 카페나 회사에서 일을 하던 작업물들을 언제든지 원격 저장소에서
    불러와서 다시 작업이 가능하게 한다는 아주 편리한 이점을 가진 도구이다.

로컬을 서포트 하는 원격 백업

  • 혹시 만약의 어떠한 1%의 가능성으로 인해 로컬 저장소(컴퓨터, 노트북등) 이 망가지거나
    더이상 기능을 하지 못하여 그동안 작업했던 작업물에 접근하지 못한다거나 없어지는등 불상사가 발생할 때가 있다. 이때의 GitHub는 로컬의 불상사를 막는 아주 중요한 원격 클라우드 저장소로
    로컬 저장소의 백업을 한번 더 백업해서 그동안의 작업물들이 날라가는 대참사를 막아준다.

개발이력과 과정을 수시로 확인가능

  •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누군가가 코드를 치고 업로드를 했는데 그 당사자가 본인이 개발하고
    올린 코드인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때를 대비해서 Git은 log를 저장하고 또한
    그 log의 기록들을 보여줌으로서 누가 개발하고 업로드를 했는지에 대한 credit을 확인할 수 있다.

그외의 장점들

  • 본 필자가 더 장점을 나열할 수 있지만 더 명확하게 분석한 밑에 글을 참고하면 더 좋을것 같다.
    참고링크

기본적인 git의 코딩

기초

  • ls: 현재 경로의 파일 목록
    a. ls -l: 파일 목록 상세보기
    b. ls -a: 숨김 목록 상세보기
    c. ls -al: a와 l 옵션을 같이 사용(제일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한다)

  • cd: 현재 경로 변경
    a. cd 폴더명: 해당 폴더로 이동
    b. cd .. : 현재 폴더의 상위 폴더로 이동

  • clear: 현재 화면 청소

  • git init: git 저장소(repository) 생성. 이것은 로컬을 의미한다
    a. 잘 생성 되었으면 master or main 표시가 뜬다

  • rm 파일명: 해당 이름의 파일을 삭제
    a. rm -rf 디렉토리명: 디렉토리안에 있는 내용까지 삭제

  • git config: git의 기본적인 설정들
    a. git config --global init.defaultBranch: 기본 브랜치 이름을 확인(보통 master라고 뜸)
    b. git config --global init.defaultBranch main: main으로 이름을 변경함
    c. git config --global user.email "자주 사용하는 email": 본인의 깃허브 계정 이메일을 등록하면 편하다.
    d. git config --global user.name "닉네임": 본인의 깃허브 닉네임이다.

  • touch 이름: 이름으로 파일 생성

  • mkdir 이름: 이름으로 폴더 생성

  • git status : 변경된 파일 목록 확인(최근 파일 상태 확인). 이전 작업 폴더와 현재 작업 폴더의 차이를 찾아줌

  • git add 파일명: 파일명에 해당하는 파일을 index에 저장

  • git rm --cached 파일명: index에 저장된 파일을 index에서 제거

  • git commit -m "메세지": 현재 index에 추가된 작업파일 및 폴더 상태를 그대로 저장한다

  • git log --oneline: commit 한 이력을 한 줄로 확인.

  • git checkout 커밋 해시: 해당 커밋 시점으로 파일 상태를 되돌림

  • git checkout 브랜치 이름: 해당 브랜치의 최신 버전으로 되돌림

  • git remote add origin 원격 저장소 주소: 원격 저장소를 origin이라는 이름으로 지정함

  • git remote -v: 지정된 원격 저장소 목록을 확인

  • git remote remove 원격 저장소 이름: 지정된 원격 저장소를 삭제

  • git push 원격저장소 브랜치: 원격 저장소의 브랜치에 이력 업로드

로컬의 자료가 날라갔을 때

  • 일단 기본적으로 git의 저장 구조는 workspace > index > local > remote로 가는 구조로 작업을 한다. 그럼 작업자가 현재까지 한 작업은 물론 로컬에도 백업을 만들어 놓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로컬의 백업마저 날라갔다는 가정하에 다시 remote에서 local로 작업물을 불러오는 상황이다:

a. 로컬 파일을 다시 생성
b. 그 파일에서 git bash를 실행한뒤 local repository 생성. git init을 하라는 얘기다.
c. git init을 했으면 파일에 master or main이 표기된게 보일 것이다. 이제 GitHub에 올려둔 remote repository address를 현재 local repository에 지정하여 추가를 해줘야 한다.
git remote add origin 원격저장소 주소를 하면 된다. 그리고 확인은 git remote -v.
d. 해당 remote repository에서 이력을 불러오려면 git pull origin main 을 입력해주면 된다.
1. origin은 지정해준 remote repository address의 이름이고
2. main 은 이전에 local repository 에서 작업했던 브랜치의 이름인데 이것을 remote repository에 push를 하면 그 브랜치의 이름이 같이 저장이 되기 때문에 main이라는 브랜치를 다시 불러온다는 것이다.

마치며

개발자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다. Git은 그만큼 중요하며 나중에 여러 작업자들과 같이 협업을 하게 되는 아주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에 열심히 반복숙달을 하여 git의 기본적인 것을 마스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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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그래 가본적 없던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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