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 시리즈 작성하다가 TIL 작성하는 거 까먹을 뻔했다.
오늘은 협업을 위해 git을 어떻게 쓰이는지를 간략하게 배웠다. 아직까지는 이머시브 코스가 할 만하다. 태풍 전의 고요함 같기도 하고... 지금 이순간을 즐겨야 할 것같다.
같이 페어하던 분으로부터 스터디 그룹 초대를 받았다.
현재 속해 있는 스터디 그룹에 인원이 더 늘어나는 것을 원치 않아서, 그냥 혼자 공부한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벌써 스터디 그룹 초대만 3번째이다. 거절하는 것도 용기내서 말해준 분들께 죄송하고, 앞으로는 그냥 적당히 상황봐서 스터디하고 있다고 말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