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이짜젠·2025년 5월 13일

간만에 모바일 환경개발을 하니 많은 부분을 까먹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매번 AI에 습관적으로 물어보긴만하니 점점 습득하는 지식이 휘발성으로 변하고 멍청해져가는 기분이다.
AI를 잘 활용하는 방안을 찾되 그래도 경험들은 간단히라도 기록해두자

invisible watermark

  •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
  • 특정조건(특정 해상도/채도/명도 등등..) 에서만 확인이 가능하다.
  • 사용사례
    • 이미지의 도용여부를 판단할때 유용함 ( ex.특정 사이트의 귀속된 리뷰사진의 도용을 방지)
    • 이외에도, 웹뷰와 네이티브의 화면구성이 동일할경우, 웹뷰에 심어두면 에러가 발생했을때 어떤환경에서 발생한 에러인지 확인할 수도 잇다.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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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음식도 기억이 안납니다. 그래서 모든걸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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