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 코드라 호스트·조직명은 바꿨다. 구조와 실측값은 그대로다.채용 현황 탭이 있었다. 우리가 데이터를 모아 퍼널·공고 표·입사 예정자 목록을 그리는 화면이었다. 목업 상태로 만들어 뒀고 실제 데이터 연결을 기다리고 있었다.그런데 확인해 보니 인사팀은 이미 영업일마다

사내 코드라 호스트·이슈어·사번·클라이언트 id 는 바꿨다. 구조와 실측값은 그대로다.앱 경로 prefix 는 /myapp 으로 통일했다.사내 팀장 지원 도구를 MCP 서버로 만들어서, Claude Code가 우리 앱에 붙어 주간 보고 원재료를 도구로 읽게 했다. 서버

사내 코드라 사람 이름·조직명은 바꿨다. 구조와 실측값은 그대로다.팀원 부재(연차·출장·교육)를 메신저 채널에서 자동으로 읽어 팀 보드에 채우는 기능이 있다. LLM이 메시지 원문을 읽고 후보를 뽑고, 우리 코드가 날짜를 정규화해 확정한다. 못 읽은 것은 미처리함으로

태그: LLM, MCP, 설계, 테스트, Java, 사내도구사내 코드라 호스트·사람 이름·조직명은 바꿨다. 구조와 실측값은 그대로다.주간 보고서 초안을 LLM이 쓴다. 우리 앱이 MCP 서버가 되어 원재료(두레이 업무 본문·댓글·마감일)를 도구로 내보내고, Claude
회사 자리에 전원 연결해두고 무거운 작업(예: Claude Code, 빌드, 장시간 스크립트 등)을 돌려놓은 채 뚜껑을 덮어도 잠들지 않게 하는 설정입니다. 대신 퇴근할 때 끄는 걸 깜빡해도 저녁에 자동으로 안전하게 원상복구되는 장치까지 같이 넣었습니다.macOS는 뚜
지난 이야기 2편에서 GitHub 이슈로 정답셋을 자동 수집하는 규칙을 세웠다. 함정 3개(forward-port 껍데기, 템플릿 오염, 마지막 커밋)를 넘어서, 이슈 하나로 첫 (질의, 정답) 쌍을 손으로 뽑아냈다. 이번엔 그 규칙을 스크립트로 자동화해서 정답셋을 실제로 만들었다. 그리고 만들자마자 더 큰 함정을 발견했다. 검수를 안 했으면 이후 모든...

외부 API 연동에 레이트리밋을 안 걸어 뒀다가 겪은 일. 429 자체는 흔한데, 이번 건은 실패가 에러로 안 나타나고 틀린 숫자로 나타났다. 그리고 하마터면 영영 못 찾을 뻔했다.주간 보고서 화면을 만들고 있었다. 업무마다 "이번 주에 얼마나 나아갔는가"를 두 가지로
사내 리더용 HR 대시보드에 헬프데스크(문제 신고) 탭이 있다. 그런데 신고가 그 탭에만 쌓였다. 처리하는 사람이 목록을 보고 이슈를 직접 만들어 옮겨야 했고, 당연히 누락됐다. 접수 시점에 GitHub 이슈를 자동으로 만들고 티켓에 링크를 붙이기로 했다. 기능

1편에서 코드보다 문서를 먼저 쓰고, 일부러 조악한 baseline 검색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런 결론에 도달했다.내 프로젝트(FolioSage)로는 "느낌"까지밖에 못 본다. Hit@10 같은 진짜 숫자를 내려면 정답셋이 있는 레포가 필요하다.정답셋이란 (질의, 정

title: "측정 가능한 코드 검색 엔진 만들기 (1) — 코드보다 문서를 먼저 썼다"date: 2026-07-24tags: RAG, 검색, pgvector, 임베딩, 사이드프로젝트RAG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했다. 그런데 흔한 "문서 넣고 챗봇 만들기"는 하고 싶지

이 문서는 "헬프데스크 + 법인(테넌트) RLS"를 alpha에 배포하면서 신고 API가 계속 500 나던 문제를잡아 나간 과정을, 각 단계의 증상 → 원인 → 왜 위험한가 → 고친 방법으로 처음부터 풀어 설명합니다.관련 설계 배경은 ADR-0001 참고.목표: 헬프데

이 문서는 원본 ADR-0001(RLS 테넌트 세션변수를 Aspect가 아니라 데이터 접근 경로에서 설정한다)을 예시 코드와 함께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어 설명합니다.헬프데스크 서비스는 여러 회사(테넌트)가 같은 데이터베이스, 같은 테이블을 공유해서 씁니다. 예를 들어

코드(backend/app/\*.py, k8s/\*.yaml)와 이 머신의 실제 실행 상태를 직접 확인해서 작성.검증 시각: 2026-07-24.내 맥(mac) 하나를 "미니 프로덕션 인프라"처럼 운영하기 위한 로컬 컨트롤 플레인.여러 로컬 서비스(agent, 웹앱)를

AX개발팀 인턴 정세현 · 리서치 본문발표일: 2025-08-04방화벽, WAF, 접근제어를 아무리 촘촘히 해도 데이터 유출 사고는 계속 발생한다. SQL Injection, 내부자, 방치된 백업 파일, 클라우드 스토리지 오설정, 탈취된 관리자 계정 등 경로도 다양하다

이 섹션의 사실들은 NHN Cloud 공식 문서(Secure Key Manager 개요/콘솔/API 가이드) 기준입니다.발표 전 최신 문서로 한 번 더 대조하면 안전합니다. (제품 스펙은 갱신될 수 있음)앞의 이론(3·4번)이 "실제 제품에서 어떻게 구현됐나"로 착지하

봉투 암호화(4번)와 SKM(5번)을 이해하려면 딱 이만큼의 암호학 기초가 필요합니다. 깊게 안 들어가고 "왜 이 두 종류를 나눠 쓰는가"에 집중.하나의 같은 키로 암호화도 하고 복호화도 함.특징:빠르다. 연산이 가벼워서 대용량 데이터 암/복호화에 적합.그래서 실제 데

AX개발팀 인턴 정세현 — 민감 데이터 관리 리서치"먼저 내가 이해하기 위한" 공부용 노트입니다. 발표 대본이 아니라, 각 개념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걸 목표로 씀.데이터를 평문으로 두면 DB 한 번 뚫리면 끝이다 → 암호화하자.암호화하면 이제 "키를 어디 두

업로드중..백엔드 개발자 관점에서 정리한 문서. 개념 → 동작 → 설정 → 트러블슈팅 → 면접 순서.핵심 구분법: "이 프록시는 누구 편이고, 누가 돈 내고 설치했는가?"클라이언트 편이면 forward, 서버 편이면 reverse. 끝.proxy 라는 단어 자체가 "대

로컬 개발 환경을 위한 서비스 컨트롤 플레인. 여러 개의 로컬 프로젝트(각자 다른 포트에서 실행됨)를 http://localhost 하나의 진입점 아래 경로 기반으로 묶어주는 역할.중요: hearth는 앱 프로세스를 직접 실행(spawn)하지 않는다. fron

클러스터를 만들거나 관리하지 않고, 컨테이너 사양만 정의하면 바로 실행해주는 서버리스 컨테이너 서비스.AWS로 치면 ECS Fargate에 가깝다. 노드(서버)라는 개념이 사용자에게 노출되지 않는다.판단 기준: "이 워크로드에 쿠버네티스의 복잡성을 지불할 가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