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원본 ADR-0001(RLS 테넌트 세션변수를 Aspect가 아니라 데이터 접근 경로에서 설정한다)을 예시 코드와 함께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어 설명합니다.헬프데스크 서비스는 여러 회사(테넌트)가 같은 데이터베이스, 같은 테이블을 공유해서 씁니다. 예를 들어

이 문서는 "헬프데스크 + 법인(테넌트) RLS"를 alpha에 배포하면서 신고 API가 계속 500 나던 문제를잡아 나간 과정을, 각 단계의 증상 → 원인 → 왜 위험한가 → 고친 방법으로 처음부터 풀어 설명합니다.관련 설계 배경은 ADR-0001 참고.목표: 헬프데
사내 리더용 HR 대시보드에 헬프데스크(문제 신고) 탭이 있다. 그런데 신고가 그 탭에만 쌓였다. 처리하는 사람이 목록을 보고 이슈를 직접 만들어 옮겨야 했고, 당연히 누락됐다. 접수 시점에 GitHub 이슈를 자동으로 만들고 티켓에 링크를 붙이기로 했다. 기능

외부 API 연동에 레이트리밋을 안 걸어 뒀다가 겪은 일. 429 자체는 흔한데, 이번 건은 실패가 에러로 안 나타나고 틀린 숫자로 나타났다. 그리고 하마터면 영영 못 찾을 뻔했다.주간 보고서 화면을 만들고 있었다. 업무마다 "이번 주에 얼마나 나아갔는가"를 두 가지로
회사 자리에 전원 연결해두고 무거운 작업(예: Claude Code, 빌드, 장시간 스크립트 등)을 돌려놓은 채 뚜껑을 덮어도 잠들지 않게 하는 설정입니다. 대신 퇴근할 때 끄는 걸 깜빡해도 저녁에 자동으로 안전하게 원상복구되는 장치까지 같이 넣었습니다.macOS는 뚜

태그: LLM, MCP, 설계, 테스트, Java, 사내도구사내 코드라 호스트·사람 이름·조직명은 바꿨다. 구조와 실측값은 그대로다.주간 보고서 초안을 LLM이 쓴다. 우리 앱이 MCP 서버가 되어 원재료(두레이 업무 본문·댓글·마감일)를 도구로 내보내고, Claude

사내 코드라 사람 이름·조직명은 바꿨다. 구조와 실측값은 그대로다.팀원 부재(연차·출장·교육)를 메신저 채널에서 자동으로 읽어 팀 보드에 채우는 기능이 있다. LLM이 메시지 원문을 읽고 후보를 뽑고, 우리 코드가 날짜를 정규화해 확정한다. 못 읽은 것은 미처리함으로

사내 코드라 호스트·이슈어·사번·클라이언트 id 는 바꿨다. 구조와 실측값은 그대로다.앱 경로 prefix 는 /myapp 으로 통일했다.사내 팀장 지원 도구를 MCP 서버로 만들어서, Claude Code가 우리 앱에 붙어 주간 보고 원재료를 도구로 읽게 했다. 서버

사내 코드라 호스트·조직명은 바꿨다. 구조와 실측값은 그대로다.채용 현황 탭이 있었다. 우리가 데이터를 모아 퍼널·공고 표·입사 예정자 목록을 그리는 화면이었다. 목업 상태로 만들어 뒀고 실제 데이터 연결을 기다리고 있었다.그런데 확인해 보니 인사팀은 이미 영업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