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이 혹은 자바가 너무 어려워요..."누군가 제게 이런 말을 하였을때 똑부러지게 알려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실상은 "저도 찾아 봐야겠어요...", "찾아보고 알려드릴께요!" 라고 대답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저도 기본기를 다지고, 겸사겸사 누군가에게 도
지난 글에서는 클래스, 객체, 메서드, 생성자 주입, IoC(제어의 역전) 개념까지 알아보았습니다...(알아 봤죠??)이번에는 스프링 구조에서 당연하게 사용되는 인터페이스가 왜 필요한지를 알아보겠습니다...(알아 볼꺼죠?)처음에는 이렇게 단순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2편에서는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구현체를 갈아끼우며 유연한 구조를 만들었죠.그런데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UserService userService = new UserService(new EmailService());→ 이걸 누가 만들고 주입할까?하드코딩 대신, 객체
/admin/\*\* 경로에 접근 할때: 1\. 인터셉터가 JWT 토큰을 검사하고, ADMIN 관한이 아니면 거부AOP가 요청 및 응답 내용을 로깅
이번 편에서는 우리가 CLI 환경에서 구현한 CRUD 흐름을 스프링스럽게 리팩토링해보면서,URI 기반 요청 처리와 DTO 통합 설계를 직접 해보았습니다.특히 PostRequest라는 하나의 DTO로 Create와 Update 요청을 동시에 처리하는 전략을 적용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