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13기 합격후기 + (공통 교육 후기)

chwrld·2024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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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합격 후기

나는 자소설을 많이 못 쓰는 편이다. 국어 실력이나 어휘력이 상당히 좋지 않아서 서류 단계부터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밤낮 없이 서류 작성만 하면서 한달을 보낸것 같다. 열심히 공부만 하다가 한 달동안 정신없이 서류 준비를 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 내 미래 설계
    -> 나의 단기적인 목표
    -> 나의 장기적인 목표

  • 나의 계획을 글로 담을 수 있음
    -> 내가 어떤 생각을 갖고 미래에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될건지 명확해짐
    -> 후에 면접볼때도 확실해진 목표와 비전은 자신감을 불어 넣어서 최종 합격에 도움이 됨

  • 몰랐던 지식들을 배울 수 있게 됨
    ->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내가 몰랐던 부분을 최대한 많이 찾아서 배워야 면접때도 할 말이 많아진다.

  • 프로젝트 연계성
    ->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다면 프로젝트와 어떻게 연계시킬지 미리 구상해놓으면 더 매력적인 지원자가 될 수 있음.
    -> 다양한 논문을 읽으며 자신의 관심 주제를 찾아볼 수 있음.

  • 많이 써라
    -> 자소서도 연습하면 잘 쓸수 있다. 대신 합격 자소서, 잘 쓴 자소서를 보면서 나의 case에 맞게 잘 적용할 수 있도록 계속 시나리오를 써보면서 한달을 죽도록 연습하면 겨우 1개 완성할 수 있을만큼 빡세다..

어차피 멘토님들은 딱 보면 다 안다. 거짓말인지 어떤 포부를 갖고 있는지.

최종 합격 후기

면접을 볼때는 너무 떨렸는데 사실 서류보다 면접에서 더 얻은 게 많은것 같다. 직접 멘토님들 앞에서 면접을 봐야되니 더 실수를 줄이려 하고 살짝 아는 지식도 확실히 알려고 되짚어 보고..

  • 기초적인 기술 질문 리스트를 암기해라
    -> 포렌식과 관련된 기초적인 지식, 깊이 있는 질문 1~2개 정도.
    -> 자소서에 썻던 질문 그대로 물어보신다. (짧은 시간에 그 많은 자소서를 다 읽어볼 수 없으니..)
    -> 어떤 프로젝트 할 건지? +그것에 대한 꼬리 질문

  • 모의면접
    -> 무조건 연습, 연습, 또 연습
    -> 많이 연습한 사람이 합격한다.
    -> 가장 좋은 방법은 같이 BoB 준비하는 친구들끼리 모의 면접 봐주는 것이다.
    -> 나는 같이 BoBStudy를 결성한 사람들과 함께 서류, 모의면접을 같이 준비해서 다같이 합격했다.
    결국 그 친구들과 같이 방까지 잡아 살게되었다

공통교육 후기

  • 결국 잘하는 사람은 많다.
    -> BoB에 들어오기 전부터 많은 실력을 쌓아 놓았다면 BoB에 와서는 그 실력을 뽐낼 차례다..
    -> 지금 못해도 괜찮다. 지금부터 매일 밤새 공부하면 BoB 수료할때쯤 그들을 조금이라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건 내 얘기..)

  • 많은 교육 스케줄을 감당
    -> 9to10의 강도 높은 교육 시간표가 짜여있다. 우리는 밥만 먹고 강의를 13시간 정도 들어야 하니 운동을 미리 해두고 짬날때마다 센터 헬스장에서 체력을 보충해주자...

  • 필기를 해두어도 어차피 공부, 과제할 시간은 잠잘시간을 빼는것 밖에 답이 없다.
    잠을 잔다고?

  • 포지션을 미리 잡아두자
    -> 센터근처에 자취를 할건지, 통학을 할건지
    -> 자취를 할거라면 헬스장, 룸메이트, 방을 미리 구해두자.
    -> 용품은 많을수록 좋다. 어차피 센터에서 계속 공부하고 살거라면.
    통학이라면 막차 시간을 주의하도록 하자...

  • BoB위키는 타인을 비방하거나 정치, 성적인 내용은 작성을 금지한다..
    200명 앞에서 멘토님에게 욕을 얻어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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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13th 최강포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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