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자소설을 많이 못 쓰는 편이다. 국어 실력이나 어휘력이 상당히 좋지 않아서 서류 단계부터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밤낮 없이 서류 작성만 하면서 한달을 보낸것 같다. 열심히 공부만 하다가 한 달동안 정신없이 서류 준비를 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내 미래 설계
-> 나의 단기적인 목표
-> 나의 장기적인 목표
나의 계획을 글로 담을 수 있음
-> 내가 어떤 생각을 갖고 미래에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될건지 명확해짐
-> 후에 면접볼때도 확실해진 목표와 비전은 자신감을 불어 넣어서 최종 합격에 도움이 됨
몰랐던 지식들을 배울 수 있게 됨
->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내가 몰랐던 부분을 최대한 많이 찾아서 배워야 면접때도 할 말이 많아진다.
프로젝트 연계성
->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다면 프로젝트와 어떻게 연계시킬지 미리 구상해놓으면 더 매력적인 지원자가 될 수 있음.
-> 다양한 논문을 읽으며 자신의 관심 주제를 찾아볼 수 있음.
많이 써라
-> 자소서도 연습하면 잘 쓸수 있다. 대신 합격 자소서, 잘 쓴 자소서를 보면서 나의 case에 맞게 잘 적용할 수 있도록 계속 시나리오를 써보면서 한달을 죽도록 연습하면 겨우 1개 완성할 수 있을만큼 빡세다..
어차피 멘토님들은 딱 보면 다 안다. 거짓말인지 어떤 포부를 갖고 있는지.
면접을 볼때는 너무 떨렸는데 사실 서류보다 면접에서 더 얻은 게 많은것 같다. 직접 멘토님들 앞에서 면접을 봐야되니 더 실수를 줄이려 하고 살짝 아는 지식도 확실히 알려고 되짚어 보고..
기초적인 기술 질문 리스트를 암기해라
-> 포렌식과 관련된 기초적인 지식, 깊이 있는 질문 1~2개 정도.
-> 자소서에 썻던 질문 그대로 물어보신다. (짧은 시간에 그 많은 자소서를 다 읽어볼 수 없으니..)
-> 어떤 프로젝트 할 건지? +그것에 대한 꼬리 질문
모의면접
-> 무조건 연습, 연습, 또 연습
-> 많이 연습한 사람이 합격한다.
-> 가장 좋은 방법은 같이 BoB 준비하는 친구들끼리 모의 면접 봐주는 것이다.
-> 나는 같이 BoBStudy를 결성한 사람들과 함께 서류, 모의면접을 같이 준비해서 다같이 합격했다.
결국 그 친구들과 같이 방까지 잡아 살게되었다
결국 잘하는 사람은 많다.
-> BoB에 들어오기 전부터 많은 실력을 쌓아 놓았다면 BoB에 와서는 그 실력을 뽐낼 차례다..
-> 지금 못해도 괜찮다. 지금부터 매일 밤새 공부하면 BoB 수료할때쯤 그들을 조금이라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건 내 얘기..)
많은 교육 스케줄을 감당
-> 9to10의 강도 높은 교육 시간표가 짜여있다. 우리는 밥만 먹고 강의를 13시간 정도 들어야 하니 운동을 미리 해두고 짬날때마다 센터 헬스장에서 체력을 보충해주자...
필기를 해두어도 어차피 공부, 과제할 시간은 잠잘시간을 빼는것 밖에 답이 없다.
잠을 잔다고?
포지션을 미리 잡아두자
-> 센터근처에 자취를 할건지, 통학을 할건지
-> 자취를 할거라면 헬스장, 룸메이트, 방을 미리 구해두자.
-> 용품은 많을수록 좋다. 어차피 센터에서 계속 공부하고 살거라면.
통학이라면 막차 시간을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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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앞에서 멘토님에게 욕을 얻어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