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식 기능 을 만들었고 또 기본 적인 한글 패치화를 해서 옮기는 거 + 아스키아트도 포함을했다. 완전 글로만 있다가 아스키아트가 함께 있다보니 더 게임같이 생겼어가지고 너무 만족감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류 에 겜을 만들때는 아스키아트를 꼭 활용해야겠다 생각했다.
디버깅... 이거 진짜 미친놈인거 같다 생각보다 실행을 해보니 버그 자체가 너무 많았고 그 버그난 코드를 찾는것부터가 일이였다 정말 와우.. 이거 말이 안된다 생각했지만 이걸 하나하나 고치고 찾고 하니깐 참 좋기도 하고 답답함도 풀리고 했다 ㅋㅋ 근데 솔직히 이거 진짜 말이 안되는거같다.. 왜 항상 게임사들이 버그가 났을때 시간이 걸리는지 왜 골치아파하는지 많이 깨닫는것같다.. 역시 만만치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