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3] TIL - 038

🎧 0. 오늘의 추천곡

📗 1. 챌린지반 특강

오늘은 챌린지반 특강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오늘 배운 내용은 Lifecycle과 함수형 프로그래밍이었습니다.

1-1. LifeCycle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백엔드, 웹 프로그래밍에도 존재합니다.

사실 생명 주기라는 단어 자체가 어떻게 보면 흔한 단어같은데요.

사람의 생명 주기도 중요하지만, 안드로이드 개발을 할 때도 생명 주기가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액티비티와 프래그먼트의 생명 주기를 배우지만, 그 이외에도 뷰들은 생명 주기를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on~~~ 라는 함수가 그 생명주기를 나타내는 콜백 메소드입니다.

이런 생명 주기를 잘 이해하고, 사용하면 더 좋은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1-2. 함수형 프로그래밍

함수형 프로그래밍은 간단하게 함수를 변수처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래밍 방식입니다.

코틀린은 수많은 기존의 언어들을 보고 만들어진 언어인 만큼, 함수형 프로그래밍도 지원합니다.

코틀린의 대표적인 함수형 프로그래밍은 람다입니다.

val lambda = {num1: Int, num2: Int -> num1 + num2}

위와 같은 예시가 있습니다. 해당 변수는 함수를 변수처럼 사용합니다.

변수의 기본적인 요소 3가지인 변수명, 타입, 값을 전부 갖고 있습니다.

타입은 자동 추론하고 있어서 안 보이지만, (Int, Int) -> Unit입니다.

또한, 위 람다는 순수 함수입니다.

순수 함수란, 외부의 방해 없이, 단순히 안에 있는 파라미터들만을 이용해 기능하는 함수입니다.

이 순수 함수가 중요한 이유는 오류가 발생했을 때 함수들이 작은 조각으로 나뉘어져 있어,

빠르게 대처할 수 있고, 조합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는 점도 장점이지만,

실행 순서가 없어지기에 비동기 프로그래밍에서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더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 끝

나머지는 프로젝트 진행으로 인해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내일 어느 정도 진행이 된다면 더 써보겠습니다.

끝.

profile
여기는 공부 기록용 블로그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