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는 기본적으로 리눅스 운영체제가 필요하다!
3번이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도커 데스크톱이라 부른다. 사용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가상의 리눅스 환경을 만들고 이 위에서 도커 엔진을 구동한다. 가상화 소프트웨어나 리눅스 운영체제에 대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가장 큰 차이는 커널을 보유했는지에 대한 여부이다.
도커는 커널을 호스트와 공유함으로써 컨테이너에 커널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누린다.
<<그림과 실습으로 배우는 도커 & 쿠버네티스, 오기사와 시게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