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에선 이전의 블로그를 반성해보고 새로운 작성 기준을 담기로 했다.
다양한 시도를 도전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블로그를 시작한다.
누군가가 볼 땐 당연한 동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전의 동기와 다르다.
이전에는 목표를 많이 계획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담아내려고 했다.
나의 작은 발걸음이 누군가에겐 높은 벽으로 보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랐다.
그 위로가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랐다.
하지만 그 글을 다시 읽어보니 다른 사람들이 읽기 어려운 글이였다.
많이 생략된 개인 일기에 가까웠다.
수정하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그때의 동기가 담긴 그 나름대로의 모습을 그대로 두고 싶었다.
이전의 부족함을 보완해서 새롭게 도전하는 내용들로 써내려가려고 한다.
하나의 글에 내용을 온전히 담아내자.
이전에는 한 시리즈에서 작은 단위로 글을 나누어 이어나갔다.
어느 하나의 글만 보아서는 이해가 어려웠다.
이번에는 하나의 글만 보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하려한다.
관련 내용을 충실히 담아내자.
이전에는 부족함을 여실히 드러내려고 했다.
내용 자체가 부족하여 지식을 얻기는 어려웠다.
이번에는 여러 관련 내용들을 충실히 담아내어 배워가는 것이 있도록 작성하려한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글을 작성하자.
이전에는 나의 시선으로 작성하다보니 생략된 부분이 많았다.
생략된 부분이 많다 보니 의도와 달리 읽힐 여지가 많았다.
남이 가질 의문, 호기심을 가지고 그에 대한 자문자답을 진행해보고자 한다.
결국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을 작성하여
도움이 되는 글을 작성하고자 한다.
MSA, 성능 분석 등 다양한 시도들을 진행해보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작성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