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도를 패치하기로 했다.
개발, 일상 뿐만 velog에서도 삶을 돌이켜보며 패치! 패치! 해보자
난 velog에서도 도망쳤다.
블로그를 써도 비공개로 해두고, 시간이 지나서야 공개를 했다.
그래야 트렌드에서 쉽게 못 찾을 테니까
'일기는 일기장에라는 비판을 들을까'
'혹시나 문제가 있는 내용은 없을까'
'이것이 초래할 문제는?'
'저작권 문제가 있을까?'
수많은 걱정에 누구도 읽지 않을 공개글을 쓴 것이였다.
사설이 길지 않도록 태도를 바로 패치해보자.
" 누군가와 함께 해보자. "
진짜 공개하는 게 쉽진 않은데, 또 공개하니 겪는 유익도 있도라구요ㅎㅎ! 글쓰는 거 쉽지 않은데, 요렇게 시도하는 과정들 보며 자극받아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