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존재하는 사이트들

수박먹고싶다·2025년 3월 26일

예상은 했지만 지도에 내가 간 곳을 색칠하는 서비스가 생각보다 아주아주 많았다. 웹 사이트며, 모바일 앱이며..
이왕 보게된 거 모아서 비교 정리해보고 차별성이나 개선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1. mytravelmap

https://www.mytravelmap.xyz/?0

특징

  • 2차원 지도이며, 고정(확대, 축소 불가).
  • 나라 클릭 or 검색하여 출생/거주/방문 선택 -> 각각 다른 색으로 색칠.
  • 큰 나라는 주 단위로 쪼갬.
  • 로그인 시 이미지 저장 및 공유 가능.

장점

  • single page에 단순하여 사용이 편리.
  • 상단에 가본 나라의 개수와 퍼센테이지(면적으로 계산)를 알려줌.
  • 다양한 언어 지원.

2. Visited places

https://visitedplaces.com/

1번에 비해 좀 더 기능이 많고 예쁘다.

특징

  • 첫 화면에서 지도 종류(투영방식 및 대륙/나라별) 선택 가능.
  • 지도 확대/축소 및 이동 가능.
  • 나라 클릭 or 검색하여 선택 시 바로 색칠.

장점

  • 지도의 종류가 다양하고 움직일 수 있어 훨씬 다이나믹함.
  • 바로 이미지나 영상으로 다운로드 가능.

3. Fla-shop

https://www.fla-shop.com/visited-countries/?vc=1ca032&uc=b3c3ca&hc=40bfa6&bc=ffffff

1번과 유사함.

특징

  • 지도 종류 두 가지. (전세계 / 미국)
  • 버튼으로 확대/축소 가능, 이동은 불가.
  • 나라 클릭 or 아래 탭에서 체크하여 바로 색칠.

장점

  • 단순하여 사용하기 편리.
  • 1번보다 UI가 좀 더 깔끔하고 보기 좋음.
  • 색상 팔레트로 변경 가능.
  • url로 공유, html로 웹 페이지에 삽입하여 사용 가능.

결론

이 외에도 너무 많지만 기능은 다 비슷하다.
비교해본 결과 이 앱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디자인이다. 예쁘지 않으면 색칠할 마음도 공유할 마음도 사라지기 때문에..

하지만 난 그렇게까지 예쁘게 만들 자신은 없다.ㅎ
되도록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UI에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여 사용하기 쉽게 만들 예정이다. 차별성은.. 만들면서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변경 사항

  • 탭 구분을 없애고, 나라 리스트 탭을 상단 검색 필드로 대체.
  • 지도는 고정된 2차원 지도로 하고, 가능하면 3차원 globe 뷰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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