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P을 보면, 다음과 같이 4배로 차원을 늘리는 구간이 존재함.

차원을 늘리는 것은 정보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정보량을 늘렸다가 줄이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차원을 확장하는 Up-projection과 이후 적용되는 activation function은 모델의 표현력을 향상시킨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고차원 공간에서 다양한 특징을 표현할 수 있다.
2. 확장된 차원에서 비선형성이 강화된다.
Down-projection 과정에서 정보가 bottle-neck을 통과하면서 병목 효과가 발생한다. 병목 효과로 나타나는 양상은 아래와 같다.
1. 중요한 정보만 선별적으로 유지한다
다만,병목 효과는 아래와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병목의 강도가 지나칠 경우 정보의 흐름이 저해될 수 있다. 이로 인해 성능이 떨어지기도 한다.
이를 kernel trick을 쓰기 위해 차원을 늘렸다가 줄이는 과정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