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블로그

Sean·2024년 10월 22일

블로그 쓰겠다 말만 하다가 그냥 시작했다.

중간고사 끝난지 4일 정도. 지금은 새벽 4시 되어간다. 유튜브, 계획 등등 세우다가 그냥 내친김에 생각만 하던 블로그 회원가입 해야겠다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글 쓰는 중.

원래 혼자서 메모장에 글들을 정리해왔다. 그런데 어느정도 불편함이 있었다. 양식, 글꼴 등이 없으며, 코드 넣으면 가독성이라곤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지금 처음 velog 쓰는데 정말 좋다. 깔끔하고 심플하다. 앞으로 메모장은 잘 안쓰게 될 것 같다.

할 일 했으니 이제 자러가야겠다

자주 봅시다

profile
저스트두잇

0개의 댓글